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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조기상환형 ELS 등 5종 판매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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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10 19:13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까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5종의 상품을 약 8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제29146회 KOSPI200-S&P500-Eurostoxx50 ELS’ [고위험]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대비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 상환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6.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조건 충족 시 세전 수익률이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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