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 '가치삽시다 희망으로 같이가게' 소상공인 온라인마켓 입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9 11:40

50여개 업체 선정, 100여개 제품 입점

자료= 신한금융지주(2020.07.29)

자료= 신한금융지주(2020.07.29)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오픈한 소상공인 온라인 마켓인 '가치삽시다 희망으로 같이가게' 특별전에 50여개 업체를 시범 선정해 입점을 마쳤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6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상품홍보를 통한 새로운 매출 동력 확보를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가치삽시다 희망으로 같이가게' 특별전을 기획하고 이같이 입점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특별전에 입점할 50여개의 시범 업체를 선정하고, 해당 업체에서 판매하는 100여개의 제품을 중기부의 ‘가치삽시다’ 플랫폼 내 ‘희망으로 같이가게’ 특별기획전에 입점시켰다.

또 전국에 소재한 해당 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제품 스토리를 담은 홍보 영상 제작과 판매 촉진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 업체 홍보영상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1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고 신한금융그룹 측은 설명했다.

신한금융은 '가치삽시다 희망으로 같이가게' 온라인 마켓 진출 가이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유명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닫기박정원기사 모아보기)과 소상공인 업체 대표가 출현해 온라인 마켓 진출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번 영상 제작에 참여한 ‘쯔양’은 영상 출연료 전액을 보육시설에 기부하기로 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이번 특별전을 통해 희망과 성장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코로나 19 피해로부터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앞장서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공적자금 진작 상환했는데···변화 없는 수협銀 행추위, 부작용은 [수협은행 행추위는 왜②]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한 회의가 2차까지 이어지면서 은행장추천위원회의 구성과 의결구조가 도마 위에 올랐다.행추위원 중 정부 측 추천 사외이사가 과반인 상황에서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행장 후보로 선정되고, 첫 행추위 회의에서 결론을 짓지 못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진 것이다.일각에서는 현재의 수협은행장 행추위 구성은 정부의 입김이 작용할 가능성이 크며, 은행장 승계 과정의 공정성과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특히 이번과 같이 정부 측 인사가 행장 후보에 포함될 경우 표가 쏠리거나 합의를 이루지 못해 장기간 행장 공석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설명이다.20번 회의하고도·· 2 민간 은행인데 행추위 과반이 정부 측···25년 이어진 수협은행의 '관례' [수협은행 행추위는 왜①]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한 은행장추천위원회의 두 번째 회의가 이날 개최된다. 수협은행장 선임을 위해서는 행추위원 5인 중 4명의 표를 받아야 하는데, 지난달 22일 회의에서는 신학기 현 행장과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각각 3표와 2표를 받아 결론이 나지 않았다. 지난 부결로 다시금 주목받은 것은 행추위 구성이다. 수협은행은 수협중앙회가 지분 100%를 보유한 민간 은행이지만 행추위원 5명 가운데 과반인 3명이 정부 측 추천 인사다.민간 은행 최고경영자(CEO)를 추천하는 기구에서 정부 측 인사가 과반을 차지하는 독특한 구조다. 그 뿌리를 따라가면 약 25년 전 수협중앙회의 경영위기와 공적자금 투입으 3 송승환 전 서울 강서구청 공보관, 상주시장 감사패 받아 송승환 전 서울 강서구청 공보관이 상주시장 감사패를 받았다.상주시는 안재민 시장이 송 전 공보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송 전 공보관은 2024년부터 9월부터 2년 동안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직을 맡아 위원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 상주시를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송 전 공보관은 현재 행정안전부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위원(공무수행사인)과 서울특별시 공익감사단 위원, 한국문화진흥 감사 자문·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송 전 공보관은 “공직자 출신으로서 적은 힘이나마 9만 상주시민의 복지 증진과 시정 발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