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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푸드, ‘모노키친 우유튀김’ 1만2500원에 선보여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8 11:01

사진 = LF푸드

사진 = LF푸드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LF푸드가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모노키친 우유튀김’을 카카오 톡딜 특가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모노키친은 한식부터 중식, 일식, 양식 등 친근한 요리부터 전 세계 각지의 로컬 메뉴까지 다양하게 현지화해 선보이는 LF푸드의 대표적인 간편식(HMR) 브랜드다.

‘우유튀김’은 대만 야시장에서 간식으로 인기를 끌어온 메뉴로, 최근 한 요리 예능 프로그램에 유명 요리연구가 백종원닫기백종원기사 모아보기씨가 출연해 우유튀김 만드는 법을 소개한 이래 국내에서도 유행에 민감한 젊은 주부들이 아이들 간식 메뉴로 많이 선택하고 있다.

LF푸드가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카카오 톡딜에서 판매할 품목은 '모노키친 달콤우유튀김 1kg' 상품으로 연유가 함유되어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으로 모노키친 브랜드 중 최근 가장 판매 반응이 좋은 인기 상품이라는 설명이다. LF푸드는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모노키친 달콤우유튀김 1kg' 상품을 정가 대비 38% 할인된 가격인 1만2500원에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김은종 LF푸드 이커머스 채널영업팀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며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가족과 함께 간식이나 안주로, 또는 매운 음식에 사이드 메뉴로 곁들여 넉넉하게 즐기려는 수요가 급증하며 1kg 이상의 대용량 상품이 판매 호조를 보이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LF푸드는 고객들이 그때그때 원하는 메뉴를 면밀하게 관찰해 적재적소에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트렌디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는 종합식품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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