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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미디어플랫폼, 19일 카카오페이 요금 결제 서비스 도입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5 13:31

게토 가맹 PC방 중 카카오페이 결제 가맹 신청한 곳 가능
카카오페이 통해 사용시간 충전, 자리에서 간편하게
지난 3월 음료, 식품 결제 이어 요금 결제로 완전 언택트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넥슨의 자회사 엔미디어플랫폼이 오는 19일 PC방 관리 프로그램 ‘게토(GetO)’에 ‘카카오페이’를 통한 요금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카카오페이 요금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게토(GetO) 가맹 PC방에서는 좌석에서 ‘카카오페이’를 통해 편리하게 PC방 사용시간을 충전할 수 있게 된다. PC방 이용 중에도 시간 충전이 필요할 때 카카오페이를 통해 자리에서 간편하게 시간을 충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엔미디어플랫폼 카카오페이 요금 결제 시스템 도입 홍보물/사진=엔미디어플랫폼

엔미디어플랫폼 카카오페이 요금 결제 시스템 도입 홍보물/사진=엔미디어플랫폼

엔미디어플랫폼은 지난 3월 게토(GetO) 가맹 PC방에서 음료나 식품 등 PC방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편리하게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결제를 최초로 도입했으며, 요금 결제 시스템 추가로 PC방 이용 시 완벽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를 구현할 전망이다.

한편, 카카오페이를 통한 요금 결제 서비스는 카카오페이 결제 가맹 신청을 한 PC방에서 사용 가능하며 엔미디어플랫폼은 게토(GetO)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카카오페이 결제 가맹 신청 시 카카오페이머니(5만 원)을 지급하는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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