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서든어택 신규 맵 제8보급창고 추가 이태원클라쓰 캐릭터 투입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9 15:21

제3보급창고, 제5보급창고 합친 멀티 폭파미션 앱
박새로이, 조이서, 장대희, 장근원, 오수아 신규 추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넥슨이 29일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 신규 맵 ‘제8보급창고’를 추가하고 인기 웹툰 ‘이태원 클라쓰’의 등장인물 5명을 캐릭터로 선보였다.

다음달 14일까지 기간 한정 서비스되는 제8보급창고는 기존 맵 제3보급창고와 제5보급창고를 합친 멀티 폭파미션 맵이다. 이용자는 A, B, C 세 구역에 폭탄을 설치할 수 있으며 일반전과 클랜전 모두 즐길 수 있다. 특히, 맵 디자인에 웹툰 이태원 클라쓰 콘셉트를 반영한 극중 장소와 명대사를 구현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넥슨은 제8보급창고 추가를 기념해 다음달 14일까지 제8보급창고에서 적군 처치, 어시스트, 폭파 및 해제, 라운드 승리 등 특정 미션을 달성하면 3만 통합 경험치, 서든패스 레벨을 높일 수 있는 패스티켓 2장 등을 제공한다. 모든 미션 달성 시엔 20만 통합 경험치, BombTechkit II Graphic(영구제)를 추가 지급한다.

이와 함께 웹툰 이태원 클라쓰의 등장인물 박새로이, 조이서, 장대희, 장근원, 오수아를 신규 캐릭터로 추가한다. 이태원 클라쓰는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청년들의 창업을 소재로 하며 최근 드라마로 제작돼 인기를 얻었다.

넥슨 서든어택의 이태원클라쓰 캐릭터 추가 홍보물/사진=넥슨

넥슨 서든어택의 이태원클라쓰 캐릭터 추가 홍보물/사진=넥슨

각 캐릭터는 감정표현 1종과 함께 기본 경험치 추가 제공 및 캐릭터 세트 효과를 갖는다. 등장인물 간 설정을 고려해 박새로이와 장대희는 각각 조이서, 장근원 캐릭터 세트를 보유할 경우 경험치 20%를 추가 제공받는다.

넥슨은 웹툰 이태원 클라쓰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다음달 14일까지 제8보급창고에서 이태원 클라쓰 캐릭터 인증샷을 찍어 공식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넥슨캐시(1만 원)를 제공한다. 이태원 클라쓰 캐릭터 기간을 누적 300일 이상 모으면 캐릭터 선택권(영구제)을 제공하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이태원 클라쓰 마우스패드를 지급한다.

이태원 클라쓰 캐릭터 세트 획득 시 이태원 클라쓰 친필 사인 단행본, AK47(I) Prism(영구제), G700 Prism(영구제) 등과 교환 혹은 즉석 당첨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어린이날 이벤트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일 지급되는 퍼즐 조각을 모아 퍼즐을 완성하면 소녀 캐릭터 세트(영구제)를 제공하며, 다음달 6일까지 일일 퀘스트를 달성하여 하루 최대 4개까지인 응모권을 모으면 개수에 따라 선착순 1만 명에게 넥슨캐시(1만 원)를 지급하는 1억 캐시 클라쓰 이벤트를 연다.

한편, 서든어택 신규 맵 제8보급창고와 웹툰 이태원 클라쓰 캐릭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철강 위기, 도약 기회로”…타운홀 미팅 개최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전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위기 극복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선언했다.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이 사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CEO(최고경영자)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이 사장은 경영철학 공유하며 철강산업을 둘러싼 위기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Vision 2032’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현장의 실행으로 이어져야 하고,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도입 역시 생산성과 안전 등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Vision 2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업계에서도 자사주를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해 온 대표적인 게임사다. 2015년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 발발 이후 최대주주인 김택진 대표의 지분이 10%대로 낮아지면서, 2% 수준이던 자사주를 10% 내외로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과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정부의 상법 개정으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엔씨도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아직 구체적인 소각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5년 넥슨과 경영권 분쟁으로 자사주 확대18일 엔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회사 발 3 고려아연, 영풍·MBK 맹공…“남 탓 전에 제 눈의 들보 보라” 고려아연이 영풍·MBK가 제기한 투자 부실 의혹을 '사실 왜곡'으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영풍 환경 충당부채 누락과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고려아연은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일방적 주장과 사실왜곡을 반복하고 있는 영풍 MBK는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남의 눈에는 티, 내 눈에는 들보'라는 격언이 떠오른다"고 비판했다.우선 고려아연은 영풍이 최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정화 비용을 고의로 은폐한 혐의로 최상위 수준의 중징계를 받은 점을 집중 부각했다.증선위 조사 결과 영풍은 주변 토양과 지하수 정화에 필요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