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핀업,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 서포터즈 5기 발대식 개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08 19:10

핀업,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 서포터즈 5기 발대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주식과 투자에 대한 종합 정보 제공 플랫폼인 ㈜핀업(대표이사 김인규)이 7일 전국 대학생 투자 동아리 연합회(이하 UIC)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5기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핀업과 UIC가 함께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2018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5기째에 접어든 핀업 서포터즈는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들 수 있는 진짜 투자에 대해 교육할 수 있는 서포터즈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핀업 서포터즈 5기로 선발된 인원은 약 두 달간 핀업 스탁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추후 진행 예정인 맞춤 멘토링 서비스와 금융권 취업 콘서트 등에 우선 신청 자격이 주어지고 소정의 활동비도 제공된다.

핀업 관계자는 “자사의 서포터즈 활동이 앞으로의 경제를 이끌어갈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핀업은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핀업은 ▲수준별 맞춤 투자 서비스 플랫폼 ‘핀업 스탁’ ▲테마 및 투자 뉴스 알림 애플리케이션 ‘핀업 레이더’ ▲창업 플랫폼 ‘핀업 스타터’를 운영 중으로 스마트한 투자 생활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