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투자자산운용(5명)
▼ 김성훈
△ 사내이사/대표이사
△ 한국외대 무역학과
△ 테네시 주립대 MBA
△ 동부증권
△ 키움증권 홀세일총괄
△ 키움투자 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
△ 3년(2021.03)
△ 임기중(2018.01.01)
▼ 진동수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 보스턴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 금융위원회 위원장
△ 현 현대로템 사외이사
△ 현 김앤장법률 사무소 고문
△ 1년(2021.03)
△ 재선임(2018.03.21)
▼ 김옥정
△ 사외이사
△ 숙명여대 경제학과
△ 우리은행 부행장
△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 대표이사
△ 1년(20201.03)
△ 재선임(2018.03.21)
▼ 김갑순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 현 한국조세 정책학회 부회장
△ 현 한국회계 학회 부회장
△ 현 동국대학교 경영대학 회계학 교수
△ 2년(2021.03)
△ 임기중(2019.03.25)
▼ 신중혁
△ 사외이사
△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학사
△ 롱아일랜드대학교 MBA 수료
△ 베어링자산운용 부사장
△ 유진자산운용 대표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24)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증권 다른 기사
1
단일종목 레버리지 기본예탁금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신규상장 잠정 중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과열에 대응해 기본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높이는 보완 방안이 마련됐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신규 상장은 시장 안정시까지 잠정 중단된다.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16일 경제부총리 주재 시장상황점검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변동성 확대 우려에 보완방안 마련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지난 5월 27일 출시 이후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이 빠르게 늘었다. 이에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투자자 손실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종목을
2
한진, 회사채 1년물 미매각…얼어붙은 BBB급 투심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400억 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해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일부 물량이 미매각됐다. 1년물은 밴드 최상단인 개별민평 +50bp에서도 모집액을 채우지 못해 미매각이 발생했고, 1.5년물은 가산금리 없는 개별민평 스퀘어(0bp) 수준에서 간신히 완판됐다.한진은 지난 14일 1년물(제127-1회, 200억 원)과 1.5년물(제127-2회, 200억 원) 무보증사채에 대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그 결과 1년물에는 190억 원, 1.5년물에는 250억 원의 주문이 들어와 각각 0.95대 1, 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1년물은 -0.50%p~+0.50%p 구간에서 총 7건의 주문이 들어왔으나 누적 수요가 190억 원에 그쳤다. 결과적으로 최상단인 개별민평
3
포용금융, 왜 은행만 하나…'국민 자산형성' 돕는 증권사 역할 부상
금융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고 있지만 포용금융 논의는 여전히 은행권 중심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민대출과 채무조정 등 신용 공급 중심 정책이 대부분인 가운데 자산 형성과 모험자본 공급을 담당하는 증권사의 역할은 상대적으로 논의에서 비켜나 있다는 것이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포용금융은 그동안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계층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햇살론과 새희망홀씨,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금융회사들의 포용금융 실적 역시 서민대출 공급과 채무조정 실적 등을 중심으로 평가된다.하지만 저성장·고령화 시대에 금융 격차의 핵심은 단순히 돈을 빌릴 수 있느냐를 넘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