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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보험클리닉 유튜브에 보험토크쇼 선보여

유정화 기자

uhwa@

기사입력 : 2020-04-23 10:45

'강과장의 금쪽같은 보험 토크쇼'
전문가 출연해 금융 전반 주제 다뤄

피플라이프는 보험클리닉 유튜브에 '강과장의 금쪽같은 보험 토크쇼(강금토)'를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 사진 = 피플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보험클리닉을 운영하는 피플라이프가 보험과 금융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보험클리닉 유튜브에 '강과장의 금쪽같은 보험 토크쇼(강금토)'를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강금토는 에피소드 당 10여분 분량의 짧은 영상으로, 아나운서 출신의 사회자가 전문가 패널들과 함께 보험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질의·답변을 통해 평소 궁금해 하던 보험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보다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소셜미디어의 전성시대에 맞춰 남녀노소 언제 어디서나 보험정보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활용한 토크쇼 형식의 시리즈 영상물을 제작했다고 피플라이프는 설명했다.

특히 보험, 금융정보뿐 아니라 예·적금, 펀드, 증권, 부동산 등 금융소비자라면 관심 있을만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은 주제를 다룰 계획이며,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패널로 모셔 재미있고 유익한 영상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금토의 사회를 맡은 강태호 과장(피플라이프 미디어사업본부 재직)은 경제방송국의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뉴스 및 경제 관련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한 바 있고, 보험영업에도 도전, 최우수영업사원 선정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검증이라도 하듯 영상에서도 안정적인 진행과 해박한 보험 및 금융관련 지식을 선보이고 있다.

피플라이프 관계자는 “한국은 세계 6위의 보험 대국이기는 하지만 보험이 어렵다는 선입견으로 인해 산업규모에 비해 소비자 접근성이 낮은 게 사실”이라며 "'강금토'를 통해 '내 보험을 바로 잡겠다'는 각오로 꼭 필요한 보험은 무엇인지, 최근 이슈와 상품들의 장단을 명확히 짚어 소비자 스스로 슬기로운 판단을 할 수 있는 주춧돌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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