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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 힐데스하임, 3개 평형 1순위 청약 마감…최고 6 대 1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0-03-26 20:55

111㎡, 101가구 일반 모집에 665건 청약 접수

탑동 힐데스하임 26일 청약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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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탑동 힐데스하임’이 3개 전용면적만 1순위 청약 마감했다. 충북 청주시 상당구 탑동로 11번길 40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403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원건설이다.

26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5개 전용면적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6.49 대 1(해당 지역 기준)을 기록하며 3개 전용면적이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면적은 111㎡로 101가구 일반 모집에 665건(해당 지역 기준)이 청약 접수 됐다. 이어 129㎡ 3.18 대 1, 84㎡ 1.9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2개 전용면적은 1순위 청약 미달했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나온 전용면적은 65㎡로 212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이어 80㎡ 24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단지 분양가는 2억9400만~4억81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내일(2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2일이며,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3일부터 16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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