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국내 프로야구(KBO)와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일부 구단 훈련 중단 및 시즌 개막 연기를 결정함에 따라 국내 야구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연습경기 생중계를 결정하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향후 LG트윈스 외 타 구단 연습경기 등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LG트윈스 연습경기 실시간 생중계는 LG유플러스 전 고객과 타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기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 및 앱스토어 등 스마트폰 앱마켓에서 U+프로야구와 U+모바일tv를 내려 받아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연습경기 생중계를 기념해 경기를 시청하는 LG유플러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교환권(100명)을 증정한다. LG트윈스 연습경기 생중계를 시청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김민구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담당은 “특수 상황으로 국내 프로야구 개막이 연기됨에 따라 야구팬들의 목마름을 해소시켜드리기 위해 특별 생중계를 진행한다”며 “프로야구가 본격 시작하면 고객 실시간 소통 기능 등 야구팬심을 저격한 새로운 U+프로야구로 찾아뵐 것”라고 말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