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채권-장중] 채권 약세 심화..주식시장 급락, 환율은 급등

이지훈 기자

jihunlee@

기사입력 : 2020-03-19 10:1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이지훈 기자] 오전 10시를 넘어가며 국내 금융시장이 다시 크게 움직이고 있다.

국고 10년 선물은 전일비 93틱까지 하락 폭을 넓힌후 전일비 70틱 수준에서 일단 머물고 있다.

주식은 마이너스 폭을 심화하고 있고 환율 역시 7원 가량 추가로 급등했다.

증권사의 한 운용역은 "채권이 더이상 안전자산이 아닌 것 같다"면서 "현금화 선호 현상으로 주식, 환율이 움직이자 채권도 동시에 움직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증권사의 한 중개인은 "증권사 중심으로 매물이 많이 나오고 있다"면서 "마진콜 등 문제로 현금 확보 차원의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