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카운터사이드 신규 소대 제4 특별 기동 수사대 업데이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28 12:00

신규 카운터 소대 제4 특별 기동 수사대
이유미 경정, 강소영 경위
신규 시스템 게스트 소대 추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넥슨은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에 신규 카운터 소대 ‘제 4 특별 기동 수사대’를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넥슨 카운터사이드/사진=넥슨

넥슨 카운터사이드/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4 특별 기동 수사대는 게임 세계관 내에서 특별한 능력을 지닌 카운터와 희귀 광물 이터니움과 관련한 사건을 전담하는 경찰청 소속 부서다. 이유미 경정과 강소영 경위로 구성되었으며 두 소대원 모두 최고 등급인 SSR(Special Super Rare) 캐릭터다.

이유미 경정은 범죄자에게 강한 적개심을 드러내는 성격을 지녔으며 전투 시 앞에서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방어하는 ‘디펜더’ 유닛이다.

강소영 경위는 주변 솔저 타입의 아군을 강화하는 ‘레인저’ 유닛으로, 범죄 소탕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다.

넥슨은 신규 시스템 게스트 소대를 추가했다. 협력사(친구)로 등록한 유저 외에도 다른 이용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이용자는 게스트 소대를 파견하거나 지원을 받게 되면 ‘협력사의 명함’을 획득할 수 있으며 ‘크레딧’, ‘이터니움’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닌 ‘협력사의 증정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콘텐츠들을 개선했다. 서윤 캐릭터의 일러스트를 보다 세련된 그림체로 수정했으며 요일별로 정해진 콘텐츠만 플레이할 수 있었던 모의작전의 제한을 없애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든 즐길 수 있다.

경험치와 인게임 재화를 추가로 제공하여 유저 플레이 부담을 줄였다.

한편,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서브컬처 장르 신작이다.

카운터사이드의 제 4 특별 기동 수사대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카운터사이드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철강 위기, 도약 기회로”…타운홀 미팅 개최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전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위기 극복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선언했다.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이 사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CEO(최고경영자)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이 사장은 경영철학 공유하며 철강산업을 둘러싼 위기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Vision 2032’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현장의 실행으로 이어져야 하고,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도입 역시 생산성과 안전 등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Vision 2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업계에서도 자사주를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해 온 대표적인 게임사다. 2015년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 발발 이후 최대주주인 김택진 대표의 지분이 10%대로 낮아지면서, 2% 수준이던 자사주를 10% 내외로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과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정부의 상법 개정으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엔씨도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아직 구체적인 소각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5년 넥슨과 경영권 분쟁으로 자사주 확대18일 엔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회사 발 3 고려아연, 영풍·MBK 맹공…“남 탓 전에 제 눈의 들보 보라” 고려아연이 영풍·MBK가 제기한 투자 부실 의혹을 '사실 왜곡'으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영풍 환경 충당부채 누락과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고려아연은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일방적 주장과 사실왜곡을 반복하고 있는 영풍 MBK는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남의 눈에는 티, 내 눈에는 들보'라는 격언이 떠오른다"고 비판했다.우선 고려아연은 영풍이 최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정화 비용을 고의로 은폐한 혐의로 최상위 수준의 중징계를 받은 점을 집중 부각했다.증선위 조사 결과 영풍은 주변 토양과 지하수 정화에 필요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