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에피소드 발렌타인 축제 3월 5일까지
펜릴 소대가 열매를 구하러 이면세계를 탐험하는 스토리
접속 보상 발렌타인데이 기념 초코볼 보상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넥슨은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에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벤트 에피소드 ‘발렌타인 축제: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끔찍한 초콜릿’을 다음달 5일까지 운영한다.

넥슨 카운터사이드 이미지/사진=넥슨

넥슨, 카운터사이드 발렌타인데이 업데이트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 이용자는 던전을 플레이하며 모든 식량이 지구에서 사라질 것을 대비해 주인공 소대 ‘펜릴 소대’가 열매를 구하러 이면세계를 탐사하는 이색적인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전역(전투구역)’과 ‘건틀렛’ 등 인게임 콘텐츠를 플레이하여 이벤트 에피소드 입장 티켓을 얻을 수 있으며, 던전 플레이와 접속 보상으로 밸런타인데이 기념 아이템 ‘초코볼’을 보상 받을 수 있다.
초코볼은 이벤트 전용 상점에서 의복상품권, 훈련자료 등 캐릭터 꾸미기와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넥슨은 카운터 교육 시설의 학생 동아리 콘셉트의 신규 소대 화이트 래빗(White Rabbit)을 추가했다. 화이트 래빗은 레인저 클래스 ‘한소림’, ‘조호진’, 서포터 클래스 ‘양하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숙하지만 발랄한 캐릭터들의 성격을 감상할 수 있다.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로,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서브컬처 장르 신작이다.
카운터사이드 벨런타인데이 업데이트와 신규 소대 화이트 래빗에 관한 정보는 카운터사이드 공식 커뮤니티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전략 전문가'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전략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지냈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끈 바 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3
“구리 제련만으론 한계”…LS MnM, 중앙아시아서 희소금속 ‘새 판’ 짠다
LS MnM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으로 광물 확보 지역을 넓혔다. 과거 구리광산 투자를 정리한 이후 해외자원개발보다 제련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지만, 부산물로 꼽히던 광물들의 수익성을 재조명한 것이다.이는 구리를 제련해 파는 회사에서 배터리·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부가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영역을 넓혀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새 사업을 키우려면 원료를 구해야 하는데, 이번 협력이 그 원료 조달처를 해외로 넓히는 차원이라는 해석이다.구리 넘어 금·은·백금 등 귀금속 및 희소금속 주목18일 업계에 따르면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