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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 신임 상임이사 김충배 전 서울서부영업본부장 선임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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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7 09:19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27일 신임 상임이사에 김충배 전 서울서부영업본부장(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충배 신임 상임이사는 1964년생 충남 출신으로 성남고와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오산지점장, 경영기획부 본부장, 자본시장영업본부장, 경기영업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오는 28일부터 2022년 2월 27일까지 2년이다.
◇ 인적사항
△ 1964년생
△ 1984년 성남고(서울) 졸업
△ 1988년 중앙대 경영학과 졸업

◇ 주요경력
△ 1990년 신용보증기금 입사
△ ~2015년 신용보증부 팀장, 오산지점장
△ 2015년 특화사업영업본부 자본시장센터장
△ 2016년 인천영업본부 인천재기지원단장
△ 2017년 경영기획부장
△ 2017년 경영기획부 본부장
△ 2018년 자본시장영업본부 본부장
△ 2018년 경기영업본부 본부장
△ 2019년 서울서부영업본부 본부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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