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세븐일레븐, 영화 ‘기생충’ 스타상품 할인프로모션 진행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0-02-23 12:46

세븐일레븐은 오는 25일부터 이달 말까지 ‘짜파구리’의 원재료인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함께 구매할 시 합산 정가(1,850원)에서 14% 할인된 1600원에 판매한다. /사진=롯데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세븐일레븐은 오는 25일부터 이달 말까지 ‘짜파구리’의 원재료인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함께 구매할 시 합산 정가(1,850원)에서 14% 할인된 1600원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필라이트500ml캔’을 5개 구매하면 ‘안성탕면’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여기에 영화에서 술 안주로 등장했던 ‘새우깡(1,300원)’과 ‘오징어땅콩(1,500원)’도 최대 20% 가까이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3월에도 짜파구리 할인 이벤트는 새롭게 계속 이어진다. 세븐일레븐은 3월 한 달간 삼성 앱카드를 활용해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같이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정가보다 무려 73% 할인된 단돈 500원에 판매한다.

김흥식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장은 “영화 기생충이 주는 감동 이상으로 영상에 노출된 상품들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주목 받으면서 관련 상품들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며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지금과 같은 소비 패턴이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