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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공모전] 2020 대한민국 생활풍경 ‘그곳’ …10여편 수상작 각각 200만원 상금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20 07:05 최종수정 : 2020-02-20 14:03

한국형 풍경화가 발굴 후원…수상화가 초대전 등 지원

[미술공모전] 2020 대한민국 생활풍경 ‘그곳’ …10여편 수상작 각각 200만원 상금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금융신문과 (주)아트나인갤러리가 한국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한국형 풍경화가 발굴 및 후원을 위한 2020 대한민국 생활풍경」공모전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와 2020조형아트서울, 10여 곳의 화랑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2월 18일부터 4월 11일까지 접수된 작품중 예심을 거쳐 20여점의 본선 작품을 선정한다. 본선 작품은 5월 8일부터 5월 14일까지 정수아트센터(서울 삼청동)에서 전시를 하고 이 중에서 10여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다.

공모전은 은 만 2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한 미술공모전이다. 이번 행사는 풍경화 공모전으로 한국의 독특한 풍경이나 현재의 일상이 담겨진 생활풍경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업과 화가와의 직접적인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는 점이 특징으로 본심은 저명한 화가와 갤러리스트, 기업이 공동으로 심사한다. 최종 수상작품은 후원 기업에서 작품당 200만원에 매입하여 상금으로 지급한다. 또 수상작에 선정된 화가 중 2-3명을 별도로 선발하여 초대전과 아트페어 참가 등 예술가로서 활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미술공모전] 2020 대한민국 생활풍경 ‘그곳’ …10여편 수상작 각각 200만원 상금이미지 확대보기

자세한 사항은 (주)아트나인갤러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요강을 다운받아 포트폴리오와 응모작품을 e-mail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료는 무료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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