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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전 평형 신혼부부 특공 미달…잔여 185가구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0-02-19 10:19

84A㎡, 122가구 모집에 16건만 청약 접수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특별공급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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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이 전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 청약 미달했다.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097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140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유림E&C다.

19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날 4개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 총 185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나온 전용면적은 84A㎡로 122가구 모집에 16건만 청약 접수돼 106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이어 75A㎡ 46가구, 84B㎡ 31가구, 72A㎡ 2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단지 분양가는 3억2490만~3억756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오늘(19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7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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