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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카드결제, 전산센터 이전 완료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0-02-13 10:16 최종수정 : 2020-02-13 22:22

안정성 강화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신용카드결제가 전산센터 이전을 완료했다.

한국신용카드결제는 최고 수준의 가용성, 안정성 강화 성능 향상을 가진 주센터를 상암 IDC에 이전 구축하고 active-active 백업센터를 논현 IDC에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신용카드결제는 밴업에서 가장 중요한 전산 역량을 업계 최고 수준 시스템인 2중화 주센터, 백업센터로 구축해 고객 서비스 업무 연속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신용카드결제 신규 전산센터는 약 7개월에 걸쳐 노후화된 네트워크와 보안 장비를 모두 신규장비로 교체했다. 네트워크를 전면 재설계하여 과거 분산된 수평구조의 네트워크 존을 계층별 수직구조로 통합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하고 운영관리를 최적화시켰다.

데이터베이스 부문 역시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성능을 개선하고 RAC 이중화 구성을 통해 높은 안정성을 확보했다.

결제 서비스를 위한 백업센터를 구축, 중요 시스템의 3중화를 통해 재해나 위기에도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해져 더욱 향상된 IT 서비스 품질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재광 한국신용카드결제 대표이사는 "2017년 취임 후 업계순위가 계속 상승하고 있고 핵심역량인 차세대 전산 시스템 구축으로 중위권 도약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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