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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비대면 채널 통해 ‘뱅킹모아플러스정기예금·자유적금’ 판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4 16:54

오픈뱅킹 이용시 각각 최대 0.25%p와 1.45%p 우대금리 제공

△ BNK경남은행이 비대면 전용 예적금 신상품을 출시했다. /사진=BNK경남은행

△ BNK경남은행이 비대면 전용 예적금 신상품을 출시했다. /사진=BNK경남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이 오픈뱅킹서비스를 이용해 자금을 불입할 경우 우대금리가 제공되는 예적금 신상품을 내놨다.

BNK경남은행은 4일 개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뱅킹모아플러스정기예금’과 ‘뱅킹모아플러스자유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뱅킹모아플러스정기예금은 1년제로 가입이 가능하며, 기본 금리는 연 1.45%에 최대 0.25%p 우대금리를 적용 받으면 최고 연 1.7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마케팅 동의 신청시 0.05%p, 오픈뱅킹서비스를 통해 타행에서 이체한 자금으로 신규 가입시 0.20%p가 제공된다.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내로 가입 좌수는 제한이 없으나 1인당 3000만원 이내로 가능하다.

뱅킹모아플러스자유적금 역시 1년제로 가입이 가능하며 기본금리 연 1.55%에 최대 1.45%p 우대금리를 적용 받으면 최고 연 3.0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BNK경남은행 오픈뱅킹서비스를 통해 타행에서 뱅킹모아플러스자유적금으로 납입시 1.45%p가 제공된다. 가입 금액은 1만원 이상 30만원 이내로 최대 적립 횟수는 999회 이내이다.

박윤호 BNK경남은행 디지털전략부 부장은 “뱅킹모아플러스정기예금과 뱅킹모아플러스자유적금은 비대면 채널을 통해서만 가입할수 있다”며, “비과세 종합저축으로도 가입이 가능한 점을 참고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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