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경남은행, 위베어베어스카드 4만좌 돌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3 08:47

일평균 447명 가입

BNK경남은행, 위베어베어스카드 4만좌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위베어베어스카드가 4만좌를 돌파했다.

경남은행은 지난 3일 기준 위베어베어스카드 판매 좌수가 4만장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일(90일) 기준 일평균 가입자수는 447명이다.

BNK경남은행은 위베어베어스카드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고객 니즈에 맞게 상품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만12세 이상 중·고등학생을 위한 위베어베어스 선불교통카드 버전과 위베어베어스 해외이용버전(마스터브랜드)을 2월중 각각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6월까지 한정 판매될 위베어베어스카드는 영화(4000원), 편의점(5%), 어학시험(2000원), 교통요금(건당 100원), 패밀리레스토랑(10%), 온라인쇼핑몰(5%), 커피전문점(10%), 서적(5%) 등 8대 업종을 결제하면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위베어베어스카드 애용자 성화린 학생(반송여자중학교 2학년)은 “어릴 때 유튜브로 자주 봤던 위베어베어스캐릭터 체크카드가 있는 것을 알고 부모님을 졸라 발급받아 이용하고 있다. 캐릭터도 예쁘고 혜택도 많아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다”라고 밝혔다.

송영훈 카드사업부 부장은 “단일 체크카드로 판매 좌수 4만좌를 넘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적용된 디자인과 8대 업종 할인이라는 인기 요소가 입소문을 탄 것이 인기 요소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상반기 결제액 50조 육박…‘커넥트’로 오프라인 접점 확대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올해 상반기 결제액 4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외부 결제액이 30% 가까이 늘어나며 전체 결제 성장을 이끌었다.12일 네이버 IR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49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했다. 상반기 결제액은 ▲2024년 34조2000억원에서 ▲지난해 40조4000억원 ▲올해 49조4000억원으로 증가세를 이어갔다.단말기 보급과 프로모션 비용이 늘면서 파이낸셜 플랫폼 수익성은 낮아졌다. 분기별 매출과 부문손익률을 기준으로 산출한 올해 상반기 부문손익률은 4.4%로 전년 동기(7.9%)보다 3.6%포인트(p) 하락했다.결제액 49조4000억원…외부 결제액 29% 증가올해 상반기 네이버페이 결 2 “정책금융 심장 쪼개지 말라”…산은·기은·수은 2000명 여의도 집결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의 거취를 둘러싼 갈등도 전면전으로 번지고 있다.3개 은행은 11일 저녁, 창립 이래 최초의 공동 집회를 통해 정부의 기관이전 시도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지역균형발전과 부산 금융중심지 육성이라는 명분이 있는 반면, 기업·금융회사·전문인력이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정책금융기관까지 물리적으로 분산할 경우 금융 경쟁력과 업무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정책금융 심장 쪼개기” 초유의 국책은행 3사 공동집회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 노동조합은 지방 이전이 단순한 본점 소재지 변경을 넘어 정책 3 예보 지방이전, 위기 대응 '거리'가 변수…노조·전문가 "금융안정 핵심기능 서울에 둬야"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의 경우 금융위기 대응 속도와 금융당국·금융사 접근성을 별도로 따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디지털 뱅크런으로 위기 대응 시간이 짧아진 만큼 단순한 기관 분산보다 예금자 보호와 금융안정 기능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예보 노조는 11일 서울 중구 예보 본사에서 법무법인 린 금융법제연구센터와 정책토론회를 열고 적정 입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금융회사와 금융시장이 집중된 서울의 현행 입지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디지털 뱅크런…금융 정보 접근성 부각연구진은 약 4개월간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지방이전의 정책 효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