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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거래소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9 08:07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부서장 신규 보임

▲ 경영지원본부 법무실장 김민교 ▲ 파생상품시장본부 TR사업실장 김기동

◇ 팀장 신규(재) 보임

▲ 경영지원본부 IT전략부 경영시스템팀장 이상윤 ▲ 경영지원본부 IT관리부 상장공시시스템팀장 김미경 ▲ 경영지원본부 정보사업부 통계분석팀장 문용덕 ▲ 경영지원본부 인덱스사업부 인덱스관리2팀장 도종숙 ▲ 경영지원본부 홍보부 홍보1팀장 이범석 ▲ 경영지원본부 홍보부 홍보2팀장 김성곤 ▲ 유가증권시장본부 주식시장부 주식매매제도팀장 정종섭 ▲ 유가증권시장본부 채권시장부 채권제도팀장 신희용 ▲ 유가증권시장본부 상장부 기업심사팀장 주진우 ▲ 유가증권시장본부 공시부 공시1팀장 황교형 ▲ 유가증권시장본부 기업지원부 기업서비스팀장 권준호 ▲ 코스닥시장본부 혁신성장지원부 북경사무소장 강영승 ▲ 코스닥시장본부 코넥스시장부 코넥스상장심사팀장 김계주 ▲ 파생상품시장본부 글로벌파생시장부 글로벌시장운영팀장 변성환 ▲ 파생상품시장본부 청산결제부 장외청산결제운영팀장 이종헌 ▲ 파생상품시장본부 일반상품시장부 배출권시장팀장 손재식 ▲ 시장감시본부 시장감시부 시장감시2팀장 이종필 ▲ 시장감시본부 감리부 감리총괄팀장 박신

◇ 팀장 전보

▲ 경영지원본부 전략기획부 경영전략팀장 김정영 ▲ 경영지원본부 전략기획부 리스크관리팀장 황창기 ▲ 경영지원본부 인사부 인사팀장 이방순 ▲ 경영지원본부 IT관리부 정보시스템팀장 장정희 ▲ 경영지원본부 인덱스사업부 인덱스관리1팀장 유희욱 ▲ 유가증권시장본부 주식시장부 주식시장운영팀장 김남수 ▲ 유가증권시장본부 주식시장부 금융시장분석팀장 김주용 ▲ 유가증권시장본부 채권시장부 국채시장팀장 이영재 ▲ 유가증권시장본부 증권상품시장부 구조화증권개발팀장 송기명 ▲ 유가증권시장본부 증권상품시장부 구조화증권시장팀장 안길현 ▲ 유가증권시장본부 증권상품시장부 ETF시장팀장 김홍주 ▲ 유가증권시장본부 증권상품시장부 ETF사업팀장 윤영기 ▲ 유가증권시장본부 상장부 상장제도팀장 최철호 ▲ 유가증권시장본부 공시부 공시제도팀장 임흥택 ▲ 유가증권시장본부 기업지원부 ESG팀장 강지호 ▲ 유가증권시장본부 기업지원부 신사업팀장 김율 ▲ 코스닥시장본부 코스닥시장부 코스닥매매제도팀장 박병용 ▲ 코스닥시장본부 코스닥시장부 코스닥 미래전략 TF팀 강병모 ▲ 코스닥시장본부 혁신성장지원부 성장기업팀장 김은희 ▲ 코스닥시장본부 혁신성장지원부 상장유치팀장 김성곤 ▲ 코스닥시장본부 상장부 상장제도팀장 이원일 ▲ 코스닥시장본부 상장부 상장심사2팀장 최영철 ▲ 코스닥시장본부 기술기업상장부 상장심사1팀장 이원국 ▲ 코스닥시장본부 기술기업상장부 상장심사3팀장 서아론 ▲ 코스닥시장본부 상장관리부 기업심사1팀장 양연채 ▲ 코스닥시장본부 상장관리부 기업심사3팀장 전진수 ▲ 코스닥시장본부 공시부 공시제도팀장 진동화 ▲ 코스닥시장본부 공시부 공시1팀장 이승한 ▲ 코스닥시장본부 코넥스시장부 코넥스시장운영팀장 권혁준 ▲ 코스닥시장본부 코넥스시장부 코넥스상장관리팀장 임창수 ▲ 파생상품시장본부 주식파생시장부 시장조성관리팀장 홍성찬 ▲ 파생상품시장본부 주식파생시장부 주식파생제도팀장 안일찬 ▲ 파생상품시장본부 주식파생시장부 주식파생운영팀장 김상국 ▲ 파생상품시장본부 금융파생시장부 금융파생법제팀장 장인봉 ▲ 파생상품시장본부 청산결제부 청산결제제도팀장 이수재 ▲ 파생상품시장본부 청산결제부 증권청산결제운영팀장 문준호 ▲ 파생상품시장본부 청산결제부 파생청산결제운영팀장 오세일 ▲ 파생상품시장본부 일반상품시장부 석유시장팀장 안용석 ▲ 파생상품시장본부 일반상품시장부 금시장팀장 최형석 ▲ 시장감시본부 투자자보호부 투자자보호서비스팀장 김진 ▲ 시장감시본부 시장감시부 기획감시팀장 최진영 ▲ 시장감시본부 시장감시부 시장감시1팀장 김경규닫기김경규기사 모아보기 ▲ 시장감시본부 심리부 심리총괄팀장 송윤희 ▲ 시장감시본부 심리부 심리1팀장 안현수 ▲ 시장감시본부 감리부 파생감리팀장 황윤철 ▲ 시장감시본부 감리부 현물감리팀장 서성우 ▲ 감사위원회 감사부 감사1팀장 김창환 ▲ 감사위원회 감사부 청렴감찰팀장 이성훈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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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일리펀딩, 하반기 '질적 성장' 집중…연체율 관리·포용금융 집중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 ③] 데일리펀딩이 올해 하반기 대출 취급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싣는다. 대신 중·저신용자의 상환 부담을 낮추는 포용금융 정책은 넓힌다는 구상이다.31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데일리펀딩은 하반기 플랫폼수수료율 인하와 성실상환 우대금리, 연체금 원금 우선 차감 등 차주 부담 완화 정책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정책은 대환대출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여러 기관에 흩어진 대출자 데이터를 모아 심사 결과를 자동 산출한 뒤, 기존 대출보다 낮은 금리의 대환 상품을 먼저 제시하는 구조다.스탁론과 부동산담보대출이 동반 위축된 국면에서 자산을 늘리는 대신 상환 여력 관리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 데일리 2 DQNiM 'RWA 관리'·JB 'TSR'…지역금융 3社3色 밸류업 전략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지역 기반 금융지주 3사가 서로 다른 강점을 앞세워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iM금융은 위험가중자산(RWA)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1단계 목표에 근접시켰다. BNK금융은 비경상 비용에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기조를 유지했고, JB금융은 비교 대상 가운데 가장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실제 주주환원으로 연결했다.세 회사의 밸류업 성과는 한 가지 지표로 가르기 어렵다. iM금융은 자본적정성 개선, BNK금융은 주주환원 정책의 연속성, JB금융은 자본효율성과 환원 실행력에서 각각 강점을 보였다. 앞으로는 개선된 지표를 추가 환원으로 안정적으로 연결하는지가 공통 과제다.주 3 최우형號 케이뱅크, SOHO 2배·대출금리 ‘동결’···비이자 68%↓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케이뱅크가 상장사로서 처음 받아든 실적 성적표에는 뚜렷한 명암이 나타났다.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0% 가까이 줄었고, 2분기만 놓고 보면 60% 이상 급감했다.그러나 대출채권 매각이익의 기저효과를 걷어내면 평가가 달라진다. 상반기 이자이익은 약 20% 증가했고, 순이익 성장률도 77%가 넘는다.특히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개인사업자의 경영난이 심해지는 상황에서도 평균 대출금리를 유지한 채 SOHO(개인사업자) 여신을 두 배 이상 확대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다만 요주의여신 증가와 NPL(고정이하여신)커버리지비율의 연속 하락은 적극적인 자산 확대 이후 건전성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신호로 해석된다.대출금리 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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