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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리준법 서약식…여승주 "정도 경영 실천하자"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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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0 14:34

한화생명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윤리준법 서약식을 진행하고, 2020년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을 다짐했다. 한화생명 여승주 사장(왼쪽)이 임직원 대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한화생명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한화생명이 올해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을 다짐했다.

한화생명은 20일 오전 63빌딩에서 윤리준법 서약식을 실시했다. 여승주닫기여승주기사 모아보기 한화생명 사장은 윤리준법 다짐을 부착한 벽면에 직접 서명하며 솔선수범을 약속했다.

임원들도 준법선서를 하며 어떠한 위법행위도 용인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본사 외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윤리헌장 다짐과 윤리준법 서약에 참여한다.

한화생명은 올해 준법경영 문화 구축을 위해 ▲자율적·예방적 내부통제 강화 ▲효율적 점검시스템 구축 ▲윤리준법 기준 위반에 대한 조치 강화를 3대 주요 추진 방향으로 삼았다.

임직원들 역시 올바른 업무수행 실천과 책임의식 강화를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를 얻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여 사장은 "기존의 틀을 깨고 금융혁신을 추진하는데 있어 그 바탕에는 반드시 투철한 윤리의식이 자리잡고 있어야 한다"며 "글로벌 수준의 준법경영으로 고객, 사회 그리고 한화생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정도 경영을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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