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이서,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프레데터 신제품 3종 공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09 16:42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프레데터 모니터 라인업 확장
32인치, 37.5인치, 55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탑재
게이머 몰입감, 편의 강조 잔상 없는, 색감 좋은 화면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에이서가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프레데터(Predator)’ 모니터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

모니터 3종은 각각 32인치(81.28cm), 37.5인치(95.25cm), 55인치(139.70cm) 사이즈로 대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게이밍 제품이다.

프레데터 X32는 UHD(3840x2160) 해상도에 최대 1440니트의 밝기가 지원되는 게이밍 모니터로 미니 LED 기술 적용과 베사 디스플레이 HDR 1400 인증으로 생생한 화면을 제공한다.

에이서의 게이밍 모니터 프레데터 X32/사진=에이서

에이서의 게이밍 모니터 프레데터 X32/사진=에이서

이미지 확대보기
델타 E 1.1에 어도비의 컬러 규격 Adobe RGB를 99% 충족하며, Rec2020 컬러 영역 89.5%를 커버하며 한층 강화된 색 정확도를 제공한다.

144Hz 주사율, 178도 광시야각, 2개의 스테레오 스피커, 인체공학적 스탠드가 사용자의 몰입감과 편의를 강화한다.

HDMI 포트, 디스플레이 포트, USB 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도 탑재되어 있다.

프레데터 X38은 UWQHD+(3840x1600) 디스플레이에 2300R 곡률과 엔비디아 지싱크 프로세서로 잔상 없고 부드러운 게임화면을 제공한다.

에이서의 게이밍 모니터 프레데터 X38/사진=에이서

에이서의 게이밍 모니터 프레데터 X38/사진=에이서

이미지 확대보기
델타 E 1.1 및 DCI-P3 색영역 98% 지원과 베사 디스플레이 HDR 400 인증으로 최상의 색 정확도와 더불어 생생한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

최대 175Hz 고주사율과 1ms 응답속도는 모션이 많은 화면을 잔상없이 부드럽게 표현한다.

프레데터 CG552K는 55인치 대화면에 4K(3840x2160)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으로 최대 400니트 밝기에 델타 E 1.1과 DCI-P3 색영역 98.5 % 지원으로 실제와 같은 화려한 영상미를 경험할 수 있다.

프레데터 CG552K의 모습/사진=에이서

프레데터 CG552K의 모습/사진=에이서

이미지 확대보기
조명 센서를 통해 실내의 광도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밝기를 조정하고 근접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사용자 모드를 스스로 변경한다.

공개된 모니터 신제품의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 CNS, 삼송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인프라 구축…AI 팩토리 기반 마련 LG CNS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고밀도 GPU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냉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26일 LG CNS에 따르면, 양사는 기존 공랭 방식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성능 GPU의 발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삼송 데이터센터에 DTC 방식 액체냉각 인프라를 구축한다.LG CN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역량과 AI 인프라 기술을 결합해 DTC 액체냉각, GPU 서버 운영 환경, 전력 공급 체계, AI 플랫폼 운영 기반까지 통합 구현한다.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으며,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송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계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기술 중 2 CJ올리브네트웍스 유인상 대표, AX로 체질 개선…연임 기대감↑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가 취임 후 3년간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AX 중심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그의 연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유 대표는 대외 사업 확대와 AX 사업을 통해 그룹 계열사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글로벌 ICT 전문가 유인상 대표…AI·빅데이터·클라우드 주력유 대표는 LG CNS 출신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다. LG CNS에서 디지털 플랫폼(IoT·데이터허브), 디지털 스페이스(스마트빌딩·스마트팜), 스마트 SOC(스마트시티·스마트교통) 등 디지털 시티·모빌리티 분야 사업을 두루 경험했다.그는 지난 2023년 7월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유 3 ‘신차 100종 투입’ 현대차 “2030년 글로벌 555만대 판매‧영업이익률 9% 달성” 현대자동차가 지정학적 위협, 글로벌 경쟁 심화에도 공격적인 판매 및 재무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2030년까지 100종의 신차를 투입해 글로벌 판매 555만 대, 영업이익률 9% 회복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글로벌 연간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북미, 유럽 등 지역별 맞춤 차량과 파워트레인 경쟁력을 제고해 완성차 본연의 기업가치를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2030년까지 공격적인 신차 출시, 권역별 성장전략 추진현대차는 26일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서울호텔에서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략과 재무 계획을 발표했다.이날 행사에는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