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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복합기 사전관리 서비스 도입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31 13:12

복합기 상태 24시간 모니터링 기기, 소모품 품질 최적 상태
즉각 장애 정보 서버 전송 자동 예비 소모품 배송 등
암호화 통신, 국제표준기술정책 적용 최상의 보안 유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사무기 통합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사물인터넷(IoT)(LTE 모뎀)를 활용한 복합기 사전관리 서비스 e-MT+ 도입으로 쾌적하고 스마트한 오피스 환경을 구축한다.

e-MT+는 복합기의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해 기기와 소모품의 품질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고장 접수, 토너 주문 등의 고객 관리 영역을 대폭 줄여 관리 부담을 최소화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도입하는 복합기 사전관리 서비스의 내용/사진=오승혁 기자(캐논 자료 편집)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도입하는 복합기 사전관리 서비스의 내용/사진=오승혁 기자(캐논 자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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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장애 발생 시 즉각 장애 정보가 서버로 전송돼 별도의 고장 상황을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소모품 잔량 부족 시 자동으로 예비 소모품이 배송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고객용 포털 사이트를 제공해 고객이 직접 일별∙월별 컬러 및 흑백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MT 서비스는 정보 보안의 3요소인 기밀성∙무결성∙가용성을 준수하고, 복합기 및 UGW서버 사이에 HTTPS를 사용하는 암호화 통신 및 국제 표준 기술 정책을 적용해 최상의 보안 상태를 유지한다.

KT 보안규정을 준수하는 IoT 단말기와 기업 전용 게이트웨이를 통해 일반 인터넷과 분리된 최고 수준의 보안환경을 제공한다. 전국 각지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지사별 전담 서비스 전문 인력을 지정해 신속한 서비스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서비스부문 담당자는 “캐논은 e-MT를 활용한 최고의 사전관리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서비스 우수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지속해서 키워왔다”며, “IoT 기술을 도입한 e-MT+를 통해 고객에게 한 단계 더 가까이 나아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문제 해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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