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행복나눔재단, 초등학교 시각장애 점자 문맹률 0% 프로젝트 전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6 10:34

유승제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 매니저가 세상파일 프로젝트인 '시각장애 아동 점자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행복나눔재단)

유승제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 매니저가 세상파일 프로젝트인 '시각장애 아동 점자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행복나눔재단)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행복나눔재단이 지난 5일 서울 행복나눔재단 사옥에서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 '세상파일'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세상파일은 지속가능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프로젝트 개념을 도입한 재단의 신규 사업이다.

이날 재단은 세상파일 첫 번째 프로젝트로 '시각장애 아동 점자 문해력 향상'을 선정하고 소개했다.

이는 점자 학습 환경과 어려움으로 인해 점자를 배우지 못하는 시각 장애 아동에게 학습 도구와 환경을 개선하여 주는 프로젝트이다.

전국 6~13세 시각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최대 5년안에 점자 문맹률 제로를 달성한다는 게 목표다.

송제훈 행복나눔재단 SE사업그룹장은 “사회문제를 다루는 방식도 보다 정교하고 체계화된 접근 방식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실험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사회공헌 플랫폼을 준비했다"면서 "장애, 다문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세상파일 프로젝트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호주와 민간 자원외교 나서…경제협력 참여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2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이하 한-호 경협위) 연례 합동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호주 자원과 한국의 첨단 기술을 결합한 자원 공급망 고도화를 제안했다.이날 회의에는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과 돈 패럴 통상관광장관, 마틴 퍼거슨 호-한 경협위(AKBC) 위원장 등 양국 정·재계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1979년 출범한 한-호 경협위는 그간 양국 경제협력을 견인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참석자들은 수교 65주년을 맞은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 속에서 한-호 경협위의 위상과 역할이 한층 더 확대돼야 한다는 데 2 진격의 기아, 8월 내수 판매 4만 대…‘현대차 또 제첬다’ 기아가 2개월 연속 현대자동차 내수 판매를 앞질렀다. 올해 누계 내수 판매도 1만 대 안쪽으로 좁혀지는 등 첫 내수 1위 달성을 위한 거센 추격이 한창이다.7월에 이어 8월에도 기아에 내수 1위를 내준 현대차는 대표 모델인 아반떼 등을 앞세워 선두 탈환에 나설 방침이다기아, 8월 국내 판매도 현대차 추월2일 기아에 따르면 지난 8월 국내에서 4만213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7.6% 감소했지만, 연간 누계 국내 판매는 39만596대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하는 등 성장세는 이어갔다.특히 기아는 7월에 이어 8월도 국내 시장에서 형님 현대차를 따돌리고 1위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지난 8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41.1% 감소한 3 3 정재헌 SKT 대표 "AI 도입하고 기업들이 사람수를 줄이려 한다. 잘못된 전략이다." "지난 1년간 회사 AX(AI 전환)를 주도하며 AX시대 일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정재헌 SK텔레콤은 지난 1일 서울대에서 'AI 시대의 선택과 기회"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AI는 기회가 아니라 위기다. 적응하지 못하면 망한다"며 이런 말을 했다. 이날 강연은 'SKT-서울대 AI 공동과정' 10주년 특강으로 이뤄진 것으로 서울대 대학(원)생 300여명이 참석했다. 1987년 서울대 공법학과에 입학한 그는 약 40년 만에 강연자로 모교 강단에 선 셈이다.정 대표는 "AX의 최전선에 있는 한 기업이 지금 무엇을 고민하는지 나누기 위해 왔다"며 AX를 'J커브'에 비유했다. 'J커브'는 환율과 무역수지 관계를 설명하는 경제학 이론이다. 환율이 오르면 무역수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