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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영등포 더샵 파크프레스티지 316세대 12월 일반분양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27 08:54

더샵 파크프레스티지 조감도. 제공=포스코건설

더샵 파크프레스티지 조감도. 제공=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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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포스코건설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145-40번지 신길뉴타운 3구역 일대를 재개발해 '더샵 파크프레스티지'를 다음달 분양한다. 신길 더샵 프레스티지가 명칭을 변경했다.

더샵 파크프레스티지는 지상 최고 32층 9개동 전용면적 34~121㎡ 총 799세대 규모다. 이중 316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103세대 △59B㎡ 34세대 △59D㎡ 19세대 △84TA㎡ 83세대 △84TB㎡ 68세대 △114㎡ 9세대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선호도 높은 판상형 위주의 단지 구성으로 주거 편의성과 일조권을 확보할 예정이다.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도서관, 키즈카페, 산책로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은 입주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샵 파크프레스티지가 들어서는 신길뉴타운은 약 1만여세대 규모의 서울 서남부권 최대의 신흥 주거지역이다. 영등포구의 교육∙교통∙쇼핑∙녹지 등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있다.

서울 전역으로 뻗어 나가는 사통팔달 교통 여건이 장점이다.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신길역 그리고 7호선 보라매역이 인접해 있고, 올림픽대로·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가까워 여의도·강남·광화문 3대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신안산선(2024년 개통 예정)과 신림선 경전철(2022년 개통 예정)이 운행되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타임스퀘어,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 IFC몰 등 대형쇼핑몰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단지 바로 옆으로는 메낙골근린공원이 조성돼 있고, 보라매공원과 용마산 등 녹지공간과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3-3번지(도산공원 옆,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인근)에 마련된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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