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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후보자 공모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1 15:53

2019 인터넷신문인의 밤 포스터. [사진=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제공]

2019 인터넷신문인의 밤 포스터. [사진=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이하 인신협)는 오는 12월 12일 오후 5시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19 인터넷신문인의 밤’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9 인터넷신문인의 밤’은 협회 소속 발행인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상호교류하는 자리로 인신협 산하 i-어워드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특별히 ‘제20대 국회 의정대상(大賞)’시상식을 함께 진행한다.

‘제20대 국회 의정대상(大賞)’은 제20대 국회의원 임기 동안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는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인신협 소속 발행인들이 선정한 최종 수상 후보자는 오는 12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 후보자 추천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추천인은 본인 이름과 소속, 추천하는 국회의원, 추천사유 등을 자유양식으로 작성해 인신협 대표메일로 추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인신협으로 하면 된다.

i-어워드위원회 최정식 위원장은 “2019 인터넷신문인의 밤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 동안 우리 사회와 인터넷신문의 지속발전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올해는 특히 4년이라는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 전체를 여느 의정상과 달리 종합적으로 되돌아본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으니 많은 관심과 추천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신협은 88개 법인, 94개 인터넷신문이 참여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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