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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1순위 최고 경쟁률 263대 1.. 평균 78대 1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31 10:08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조감도. 제공=대림산업, 한화건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조감도. 제공=대림산업, 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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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의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가 최고 경쟁률 263대 1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30일 진행된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837가구 모집에 6만5845명이 청약을 신청, 평균 78.7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84㎡B타입으로, 25가구 모집에 6575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26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84㎡ C타입 205.9대 1 ▲84㎡ A타입 199.2대 1 ▲74㎡ 타입 48.4대 1 등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입지적 장점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점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것 같다”며 “성원에 힘입어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가 향후 대전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79-39번지(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에 들어서는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881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1441세대다. 특히 단지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도마·변동 일대 신흥 주거타운의 미래가치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도마네거리역(가칭)’이 단지 바로 앞 사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단지 맞은편 유등천과 도마실 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해 유등천 조망(일부세대)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으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인근 삼육초, 버드내중, 대신중, 대신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한편,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의 당첨자는 11월 6일 발표되며, 당첨자 계약은 11월 18일~2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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