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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잉글리쉬, 비즈니스 위한 '끝장 인도네시아어' '끝장 베트남어' 출간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5 17:49

사진:하이잉글리쉬 제공

사진:하이잉글리쉬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기업 외국어출강 교육업체인 하이잉글리쉬(대표 윤주영)가 비즈니스 실무자를 위한 '끝장 인도네시아어'와 '끝장 베트남어'를 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끝장 인도네시아어’와 ‘끝장 베트남어’는 하이잉글리쉬가 2016년부터 출판한 ‘끝장 외국어 시리즈’의 연속물이다. ‘끝장 외국어 시리즈’는 기업 외국어교육 출강 시 교재로도 사용되고 있다.

2002년부터 기업 외국어 출강을 전문으로 해온 하이잉글리쉬(HiEnglish)는 바쁜 직장인들이 짧은 기간 동안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단순히 외국어 학습에만 그치지 않고 24시간 외국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PICS학습법을 개발했다.

PICS러닝은 학습자가 강의실에 오기 전 그날 배울 내용에 대해서 미리 오디오 해설강의를 들은 뒤 강사와는 설명 없이 바로 표현연습을 한다. 이후 강의실을 나와서는 MP3 음원파일의 반복 청취를 통해 따라하기 연습을 한 후 이해도 측정을 위한 쪽지 시험을 본다. 한마디로 배운 내용을 반복적으로 복습함으로써 기억력을 강화시키는 학습법이다.

하이잉글리쉬 윤주영 대표는 “'끝장 인도네시아어'와 '끝장 베트남어' 두 책 모두 입문자를 위한 기초 발음부터 비즈니스를 위한 기초 실무회화까지 다루고 있다”며 “해외 주재원 및 해외 영업 담당자, 현지 생활자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이잉글리쉬는 ‘끝장 인도네시아어’와 ‘끝장 베트남어’의 오디오 해설강의, MP3, Quiz, 주요표현 등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별도의 학습이 필요한 분들은 인터넷 강의(유료)를 수강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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