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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케아 광명점서 4가지 라이프스타일 소개...27일까지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0 10:07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가 이케아와 함께 'IKEA-현대차 라이프스타일 빌리지'를 열고 있다고 20일 알렸다.

현대차는 오는 27일까지 이케아 광명점 야외광장에서 베뉴·코나 하이브리드 등 차량과 각종 인테리어소품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전시를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메인테마존 ▲펫존 ▲피크닉존 ▲파티존 등 4가지 콘셉트를 주제로 진행하고 있다.

코나 하이브리드. (사진=현대차)

코나 하이브리드. (사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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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테마존은 친환경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코나 하이브리드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북유럽 감성의 우드톤으로 공간을 꾸몄다.

펫존은 반려동물과 관련된 삶의 공간을 보여준다. 반려동물 전용 카시트, 동승석 시트커버, 방오 커버, 펫 데칼 등 현대차 펫패키지가 장착된 베뉴가 전시됐다.

피크닉존은 캠핑, 글램핑 등 야외 활동이 대중화된 트렌드에 맞춰 '공기주입식 에어카 텐트'가 설치된 베뉴와 캠핑용품을 배치했다.

파티존에서는 베뉴와 이케아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친구와 함께 하는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전시장을 방문하면 SNS 이벤트, 어린이를 위한 색칠놀이 등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또 평일 오후 1시에서 4시 사이 방문하는 현대차 보유자는 차량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변화하는 요즘 시대에 맞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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