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듀인뉴스, 대입설명회∙대입상담전문가과정 참가자 모집 실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17 14:55

사진 = 에듀인 제공

사진 = 에듀인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학생부종합전형의 올바른 이해와 대입전략을 제공하고자 교육전문 언론사 에듀인뉴스는 '하루에 정리하는 입시교실'을 운영한다.

‘하루에 정리하는 입시교실’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원리 ▲입학사정관이 선호하는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입시결과 해석원리 ▲표준편차를 활용한 최저합격선과 추가합격선 예측방법 등을 공개한다.

1차 10월22일(화), 2차 10월29일(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2시30까지 2시간 동안 KBS수원센터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며, 1, 2차 각각 50명씩 선착순 모집으로 학생, 학부모, 교육계종사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하루에 정리하는 입시교실’은 에듀인뉴스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김진만, 송민호 교육기업 열꿈비 공동대표와 함께 한다.

김진만 대표는 청솔학원 입시전략연구소 소장, 비상에듀학원 입시총괄센터 센터장을 지냈으며, 송민호 대표는 지식경제부 산하 전자부품연구원 교수, 이화여대 평생교육원 진로진학 교수 및 다수 대학의 입학사정관으로 활동한 학생부종합전형 및 대입 전문가다.

또한 에듀인뉴스는 학종 분석과 대입 전략 수립 전문가를 양성하는 ‘대입상담 전문가 교육과정’도 총 2기에 걸쳐 운영한다.

‘대입상담 전문가 교육과정’은 ▲1기 11월4일(월)~7일(목) ▲2기 12월2일(월)~5일(목)로 운영하며, 정원은 선착순 50명 모집으로 각각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씩 각각 4일간 KBS수원센터에서 열린다.

참가신청은 에듀인뉴스 홈페이지 상단 ‘하루에 정리하는 입시교실’ 또는 ‘대입상담 전문가 교육과정’ 중 수강을 원하는 배너를 클릭한 후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