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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500만’ 돌파 리니지2M, 15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08 13:08

△ 엔씨소프트가 오는 15일부터 리니지2M의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사진=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가 오는 15일부터 리니지2M의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사진=엔씨소프트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엔씨소프트가 오는 15일 오후 12시부터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의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이용자는 리니지2M을 즐길 서버를 선택한 뒤 캐릭터의 종족과 클래스(직업), 이름을 만들 수 있다.

원작 리니지2에 등장했던 클래스는 물론 ‘오브(Orb)’를 무기로 사용하는 새로운 클래스도 선택 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5일부터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혈맹 생성, 미니 게임 등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이 32일만에 사전 예약 500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 게임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이전 최단 기간은 리니지M이 기록한 53일이며 리니지2M은 최종 550만을 달성으로 역대 최다 사전 예약 기록을 세웠다.

엔씨는 사전 예약 500만 달성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니지2M의 특별한 호칭을 만들어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엔씨는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 뒤 ‘LG 곡면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아이패드 프로’, ‘구글 기프트 카드 3만원권’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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