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 ‘리니지2M’, 사전 예약 5일만에 300만 돌파…역대 가장 빠른 속도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1 09:26

14일만에 300만 달성한 ‘리니지M’보다 빨라

▲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사전 예약이 300만을 돌파했다. /사진=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사전 예약이 300만을 돌파했다. /사진=엔씨소프트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사전 예약 300만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5일 ‘리니지2M’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해 7시간만에 100만, 18시간만에 200만, 5일만에 300만을 넘어섰다.

14일만에 300만을 달성한 ‘리니지M’의 기록을 또 한번 경신하면서 역대 게임들 중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을 넘어섰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양대 마켓에서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자는 게임 아이템 ‘크로니클 계승자의 반지’와 ‘정령탄 상자’, ‘아데나’ 등을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사전 예약 300만 달성을 기념해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세 가지 키워드 ‘정령탄’, ‘아가시온’, ‘운명의 부름’을 포함한 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2M’ 비전 시네마틱 트레일러 SNS 공유 이벤트도 진행된다. 엔씨소프트는 이벤트 참여자 중 10명에게 ‘갤럭시노트 10’, 1000명에게 ‘구글 기프트 카드 5만원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비전 시네마틱 트레일러 ▲게임 영상 ‘월드’ 편 ▲게임 영상 ‘커뮤니티’ 편을 감상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4분기 중 ‘리니지2M’을 출시할 계획으로 자세한 정보는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금호석화, 예상 깬 3분기 적자…주력 합성고무 이익 급감 금호석유화학이 올해 3분기 적자로 돌아섰다. 2분기 3390억 원에 달했던 영업이익이 한 분기 만에 208억 원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주력 사업인 합성고무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된 데다 페놀유도체와 합성수지도 적자를 기록하면서 실적을 끌어내렸다. 주요 원료와 제품의 고원가 재고가 실적에 반영된 역래깅이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금호석유화학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조9215억 원, 영업손실 208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845억 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3% 줄었고 영업이익은 3598억 원 감소했다. 당기순손실 2 차입금 1.6조 물려받은 동국제강 권주혁…차입 관리·주주환원 ‘저울질’ [나는 CFO다] 권주혁 동국제강 재경실장(CFO)이 취임 첫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차입금 상환과 현금 확보에 우선 투입했다. 사옥 재매입과 운전자금 조달이 겹치며 1년 새 76% 넘게 불어난 차입금을 물려받은 상황에서 자금 관리에 나선 것이다.동국제강은 인적분할 이후 공모 회사채 없이 금융기관 차입에 기대 자금을 조달해 왔다. 지난 6월 말 기준 총차입금 1조6689억 원 가운데 1년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유동성 차입금이 약 70%에 달한다. 여기에 2027년까지 지켜야 할 최저 배당 약속도 걸려 있다. 권 실장으로서는 빚을 관리하면서 주주와의 약속도 지켜야 하는 셈이다.지주사 재경팀장에서 핵심 계열사 재무 수장으로1970년생인 권주혁 실장은 동국 3 LS, 금속 밸류체인 구축·자금 마련 '두 마리 토끼' 잡는다…LS글로벌, LS메탈 사업 인수 LS그룹이 계열사 사업을 재배치해 금속 밸류체인 구축과 투자 자금 마련을 동시에 노린다. 원자재를 사고팔던 LS글로벌에 가공 사업을 붙여 조달부터 가공·판매까지 한 회사가 맡는 구조를 만들고, 사업을 내놓은 LS메탈 모회사 LS일렉트릭은 그 대금을 전력 투자에 돌리겠다는 구상이다.이에 더해 지주사 LS가 LS글로벌 증자에 참여하며 계열사 간 사업 이동을 뒷받침했다. 증자 금액과 LS글로벌이 치를 사업 인수대금은 비슷한 규모다.다만 사업 양도대금은 자회사 LS메탈로 들어가는 만큼, LS일렉트릭이 이를 투자에 활용하려면 자금을 모회사로 옮기는 별도 절차가 필요하다.LS글로벌, 1504억에 사업 양수…LS, 1501억 원 증자 '뒷받침'6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