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사회공헌도 유튜브에서...현대차그룹, 아동 멘토링 프로그램 '기프트카 콜럼버스' 론칭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6 10:26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부터 아이들을 위한 멘토링 콘텐츠 '기프트카 콜럼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알렸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유튜브·카카오등 온라인 채널에 기프트카 콜럼버스 시작을 알리는 영상을 올렸다.

10월초부터 12월말까지 방송인 유세윤, 댄스 안무가 리아킴, 요리사 '아리키친', 자연탐험가 '에그박사', 블록빌더 '블록도사 꾸삐' 등 유튜브 유명 활동가들이 아이들의 멘토 역할을 맡아 자신의 전문분야를 경험하게 하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상영할 예정이다.

‘기프트카 콜럼버스’ 론칭영상 홍보모델 유세윤과 아이들. (사진=현대차그룹)

‘기프트카 콜럼버스’ 론칭영상 홍보모델 유세윤과 아이들. (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은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온라인 경품이벤트도 준비했다. SNS 해시태그 응원이벤트에 참여하면 무선 이어폰, 커피 교환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기프트카 콜럼버스는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인 '기프트카 캠페인'에 추가된 프로그램이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 '기프트카 창업지원'도 이날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창업의지를 가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현대 포터, 스타렉스, 기아 봉고, 레이 등 차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400만원 창업 자금과 교육·컨설팅도 제공된다. 지원접수는 내년 2월까지이며 절차는 기프트카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