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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경제, ‘물류&모빌리티포럼’ 개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6 14:12

9월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페럼홀 개최

메트로경제, ‘물류&모빌리티포럼’ 개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팽창과 함께 물류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블록체인, e모빌리티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최첨단 기술과 결합하는 추세도 빨라지고 있다.

특히 모빌리티 산업은 물류의 자동화/효율화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과 만나는 ‘라스트 마일(Last Mile)’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메트로경제는 이 같은 물류산업과 모빌리티산업의 융/복합 트렌드를 짚어볼 ‘물류&모빌리티포럼’을 9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개최한다.

4회를 맞이하는 이번 ‘물류&모빌리티포럼’의 주제는 ‘물류산업과 모빌리티의 만남’이다.

2018년 8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제3회 국제운송물류혁신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사진=메트로경제 제공)

2018년 8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제3회 국제운송물류혁신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사진=메트로경제 제공)

특히 이번 물류&모빌리티포럼에서는 카이스트의 이상지 교수가 ‘블록체인과 물류’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해 탈집중화와 데이터 신뢰 향상기술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이 물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을 심도 깊게 진단한다.

이어 CJ대한통운에서는 실제 물류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의 입장에서 4차 산업혁명의 실제 적용사례와 물류업계의 핫이슈 등을 소개한다.

14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물류 및 공급망관리 글로벌기업 DB쉥커에서는 디어크 루카트 쉥커코리아 대표가 국내 물류산업 관계자들에게 쉥커의 자율주행기술을 소개한다.

최근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e모빌리티의 동향과 전망에 대해서는 해당 분야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특별 출연한다.

행사관련 내용은 메트로경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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