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단기자금] 당일지준 3조원대 플러스 예상..은행 차입수요 약간 줄 듯

장태민

기사입력 : 2019-08-29 10:2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당일 지준이 3조원대 플러스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은행 차입 수요는 약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지준 증가요인은 재정 5.1조원, 자금조정예금만기 3.3조원, 재정증권만기(63일) 2.5조원 등이 있다. 반면 재정증권발행(63일) 2조원, 통안채발행(2년,1년) 1.51조원, 세입 0.8조원, 자금조정예금 3.3조원 등은 감소요인이다.

당일 지준이 3.4조원 가량 플러스를 보이면서 적수 부족규모는 14.2조원 내외로 축소될 듯하다.

전일은 재정 1.1조원, 자금조정예금만기 3.3조원, 공자기금 0.9조원 등이 지준 증가요인으로, 국고채납입(30년) 2.1조원, 세입 0.9조원, 자금조정예금 3.3조원 등이 감소요인으로 작용했다. 당일 지준이 스퀘어 수준을 나타내면서 적수 부족규모는 17.7조원 수준에 달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행자부 재정이 대거 방출되면서 당일지준 플러스 폭이 증가하고 시중은행 차입수요는 다소 감소할 것"이라며 "레포시장에선 일부 은행 매수세가 증가하는 가운데 운용사의 매수자금 또한 크게 감소하지 않으면서 무난한 수급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레포와 증권콜 시작금리는 각각 보합인 1.57%, 1.59%를 나타냈다.

전일 익일물 콜 거래량은 12조원, 익일물 가중평균 콜금리는 1.507%를 기록했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