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천 검단농협 제17기 주부대학 개강식

편집국

기사입력 : 2019-08-28 18:21

인천 검단농협 제17기 주부대학 개강식
[인천 이동규 기자] 인천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 사진)은 28일 오전 4층 대강당에서 제17기 주부대학 개강식을 인천시 이재현닫기이재현기사 모아보기 서구 청장, 인천시 서구의회 송춘규 의장, 농협중앙회 임동순 농협 인천지역본부장, 인천축산농협 홍순철 조합장, 한군희 검단농협 전 조합장과 제17기 150명의 주부대학 입학생을 비롯해 검단농협 이사, 감사와 임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검단농협은 교육을 통한 여성들의 인성함양과 건전가정 육성 및 지역사회 봉사의 이념과 함께 농협운동과 농협사업에 동참하는 여성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본 대학은 1989년 9월 21일 제1기 수료생 149명을 시작으로 제16기까지 1,86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검단농협은 오늘 제17기 주부대학 개강을 위해 관내 주부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7월 31일끼지 지원서를 교부하여 150명의 교육생을 접수하여 사랑 팀, 행복 팀, 우정 팀, 소망 팀으로 4개 팀을 편성했다.

강좌는 성악가 박수정 의 사랑에 살고. 노래에 살고. 란 주재를 시작으로 인문학 강좌, 재테크 강좌, 웃음 강좌, 문화 강좌, 건강 강좌, 레크리에이션 등 12주간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여성의 자기개발을 통한 지역사회 일꾼으로써의 역할을 재창출 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주부대학 운영 체계도 를 보면 명예 대학장에 임동순 농협 인천지역본부장, 대학장에 양동환 조합장, 부학장에 최용식 상임이사, 교무처장에 이종겸 상무, 학생처장에 문경화 차장이며 후원회로는 이사회와 부녀회, 영농회, 주부대학 총 동문회로 구성했다.

주부대학 교육은 매주 수요일 1회 강의를 실시하며 총 12주에 걸쳐 운영한다.

오늘 입학하는 150명 모두가 수료를 하게 되면 전국적 조직인 사단법인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의 회원으로 가입하게 된다.

양동환 학장은 인사말에서 150명 모두가 12주 동안 교육을 받아 한분도 빠짐없이 교육에 참여하여 영광된 수료식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