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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우디 Q7, 선납 30%에 36개월 95만원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5 11:36

2019 아우디 Q7, 선납 30%에 36개월 95만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아우디 파이낸셜 서비스가 오는 9월까지 '2019년형 아우디 Q7'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알렸다.

Q7은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의 준대형SUV다. 최근 글로벌 출시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아닌 2세대 Q7의 '45 TFSI 콰트로' 트림이다. 국내 책정가는 7848만5000원이다.

포로모션은 자신의 주행거리에 따라 계약 만료 시 잔가를 설정할 수 있는 고잔가&일반잔가 운용리스 프로그램과 할부금융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고잔가 운용리스는 선납금 30%(2377만원)을 내고 36개월 간 월 94만9000원을 내면 된다. 잔가 최대 43%를 보장받을 수 있다.

더불 금융계약실행일로부터 1년 또는 주행거리 1만2000km 중 선도래 시점까지 전면유리, 사이드미러, 타이어가 파손되어 부품 교체가 필요할 경우 교체수리비를 부품 별 120만원 ~ 150만원 한도 내에서 각 1회에 한 해 80%를 보상받을 수 있는 ‘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이 기본 제공된다.

이와 함께 운용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프리미엄 틴팅 서비스를 비롯하여 블랙박스, 골프백, 그리고 캠핑체어를 증정품으로 제공한다.

할부금융 프로그램은 선납금 30%(2234만7000원)를 내고 36개월 간 월 약 160만7000원을 내면 된다. 할부금융 프로그램도 조건에 따라 증정품 등이 제공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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