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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4 11:32

전반적 인하…우대조건 고려 우대금리 챙겨야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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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로 전주와 동일했지만 대부분의 은행이 기준금리 인하로 줄줄이 수신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저금리일수록 우대조건을 따져야 한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세전이자보다 더 많은 최고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4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세전이자율 기준 1위는 광주은행 '쏠쏠한마이쿨예금'으로 2.3%를 제공했다.

광주은행 '쏠쏠한 마이쿨예금'은 우대조건이 없어 세전이자와 최고우대금리가 2.3%로 동일하다.

2위는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으로 2.05%를 제공했다.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은 우대조건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3위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으로 2%를 제공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은 우대조건이 없으며,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4위는 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 농협은행 'e-금리우대 예금'으로 1.95%를 제공했다.

KDB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농협은행 'e-금리우대 예금'은 NH채움카드 이용실적 100만원 충족시 0.1%포인트, 추천계좌와 피추천계좌에 각각 0.1%~0.3%포인트 우대해주며 추천·피추천 횟수는 5회까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5위는 1.9%를 제공하는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 경남은행 'e-Money 정기예금', 경남은행 '스마트 정기예금',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였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은 JB급여플러스통장 보유 시 연0.1%,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카드 사용고객 연 0.1%p, 예금 가입기간 별 우대금리 2년 이상 연0.1%p 3년 이상 연 0.2%p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경남은행 'e-Money 정기예금'은 경남은행 'e-Money 정기예금'은 계약기간 만기전에 만기해지 포함 총 3회까지 분할 인출이 가능하며 영업점 방문 또는 인터넷 가입이 가능하다.

경남은행 '스마트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가입시마다 추천번호를 제공, 해당 추천 번호를 타인이 입력하면 최대 0.15%까지 금리우대를 받아 2.25%포인트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은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포인트, 이 예금 신규 시 금리우대쿠폰 등록할 경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6위는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으로 1.85%를 제공했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 체크카드 결제 실적에 따라 최대 0.4%포인트를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7위는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으로 1.81%를 제공했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최초가입 시 0.1%포인트,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스마트뱅킹을 통한 체크카드 또는 펀드가입 시 0.1%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해준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2.31%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8위는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 한국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으로 1.8%를 제공했다.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은 KDBdream Account 가입고객이 이 예금을 가입하는 경우, 0.10%포인트 가산해준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9위는 1.75%를 제공하는 국민은행 'KB Smart★폰 예금', 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예금',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 우리은행 '시니어플러스우리예금 (회전형)였다.

국민은행 'KB Smart★폰 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가입 시 생성되는 추천번호를 다른 사람이 신규 가입 시 입력하는 경우 추천번호를 제고앟는 계좌, 추천번호를 입력한 계좌 모두에게 0.1%p를 최대 0.3%p까지 제공한다. 'KB樂Star 통장' 가입자가 이 상품에 신규 가입하면 연 0.3%p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신규가입일부터 3개월이 경과한 날이 속한 달까지 'KB★Story통장', 'KB연금우대통장', 'KB국민연금安心통장',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통장'으로 연금수령실적이 있는 경우 0.1%p, 신규가입일부터 3개월이 경과한 날이 속한 달까지 KB국민은행 가족고객(본인 제외한 배우자, 직계비속 등)으로 등록된 가족이 2명 이상인 경우 연 0.1%p를 제공한다.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100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면 0.1%포인트, 썸씽보내기 3회 이상 0.1%포인트, 썸출금 3회 이상 0.1%포인트, 썸뱅크 롯데카드 결제금액 300만원 이상 0.1%포인트, 썸뱅크를 외화 환전 1회 이상 0.1%포인트, 신규가입시 LG 유플러스 이동통신이용 고객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우리은행 '시니어플러스우리예금 (회전형)'은 5000만원까지 0.2%p, 비과세한도로 추가로 가입한 경우 0.2%p, 우리카드 사용 시 연 0.1%p, 공과금/관리비 이체 시 0.1%p 우대해준다. 우대금리는 최대 0.4%p까지다.

이 상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10위는 1.7%로 국민은행 'KB국민첫재테크예금',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 중소기업은행 'i-ONE놀이터예금', 경남은행 '매직라이프정기예금', 수협은행 '사랑해독도정기예금', 우리은행 '위비꿀마켓예금'였다.

국민은행 'KB국민첫재테크예금'은 첫예금 시 0.1%p, 패키지 가입 시 0.2%p, 급여이체 시 연 0.1%p, 재예치 시 연 0.1%p 우대받을 수 있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최초예적금 가입 고객, 재예치, 장기거래 시 각각 0.05%p, 급여나 연금 이체, 수협카드 결제 시 각각 0.1%, 공과금 이체 시 최대 0.1%p 제공해준다.

중소기업은행 'i-ONE놀이터예금'은 게임미션, 지인추천미션, i-ONE 뱅크 상품가입 미션 수행 시 제공하는 스탬프 적립 수 따라 0.1%p~0.3%p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경남은행 '매직라이프정기예금'은 비대면채널 신규 가입 시 0.1%, 해당상품 최초가입자 0.1%, 4050세대 0.1%, 매직라이프정기적금 동시가입 시 0.1%, 고객소개 시 0.1%, 본인퇴직 또는 자녀결혼 시 0.1%, 거래실적 따라 0.1%, 재예치 회차별 우대금리 0.05~0.2%p로 최대 0.6%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모두 가입할 수 있다.

수협은행 '사랑해독도정기예금'은 가입 시 0.1%p, 사랑해독도적기적금 가입 또는 대출, 펀드, 신탁, 신용(체크)카드 1건 이상 보유 고객 0.1%p, 금리쿠폰 등록 시 0.1%p 우대받을 수 있다. 인터네스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우리은행 '위비꿀마켓예금'은 위비톡에서 가입 시 연 0.2%포인트, 위비멤버스 가입 고객 0.2%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에서 금리우대쿠폰 등록 시 0.2%포인트 우대해준다.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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