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더플레이스, '두오모 윗비어'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2 13:14

/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가 8월 델리지오소로 수제 맥주 브루어리 ‘더부스 브루잉’과 손잡고 ‘두오모 윗비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밀라노 스타일 캐주얼 이탈리안 더플레이스와 맥주에 독특한 스토리를 담는 ‘더부스 브루잉’이 만나 밀라노만의 유쾌함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맥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성당 두오모(Duomo)를 콘셉트로 한 ‘두오모 윗비어’는 톡톡 터지는 목 넘김에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한 밀과 화사한 오렌지 향이 매력적인 밀 맥주다. 특히 더플레이스의 음식과 잘 어울리도록 선별했다.

맥주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두오모 윗비어’ 주문 시 맥주 안주로 잘 어울리는 한치, 감자튀김으로 구성한 ‘깔라마리 프리티’를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된 9,900원에 판매한다. ‘두오모 윗비어’ 두 잔 이상 주문 시 개성있는 아트워크를 담은 ‘두오모 윗비어’ 전용잔을 증정한다.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아이템으로 맥주 전용 잔을 수집하는 매니아 층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증정 행사는 선착순으로 매장 별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전문 브루어에게 수제 맥주 강의를 듣고 더플레이스 메뉴도 함께 즐기는 클래스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더플레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 예정이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맥주가 가장 맛있어지는 여름, 더부스 브루잉과 8월 델리지오소를 준비했다”며 “두오모 윗비어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에 참여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