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나는 원해 #Liveyoung” 생수기업 에비앙,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와 함께 캠페인 펼친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2 11:13

테니스 선수이자 캔디 회사 대표로 활약 중인 마리아 샤라포바
“밀레니얼‧Z세대의 다차원‧포용적 삶, 나와 에비앙 정신과 같아”

생수기업 에비앙의 새로운 캠페인 #Liveyoung 과 함께하며 모델로 활동 중인 마리아 샤라포바. /사진=에비앙

생수기업 에비앙의 새로운 캠페인 #Liveyoung 과 함께하며 모델로 활동 중인 마리아 샤라포바. /사진=에비앙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는 ‘I Wanna 나는 원해’ 라는 표현으로 인생의 주도권을 갖고 스스로의 삶을 디자인 한다”

천연 미네랄 생수 세계 1위 브랜드(유로모니터 기준) 에비앙이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의 다양한 삶을 응원하는 “I Wanna #Liveyoung” 캠페인을 지난 1일 강남 카페 알베르에서 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조회제 에비앙 한국 영업 총괄, Julie Wang 에비앙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마케팅 총괄이 VIP 연설자로 나섰으며 가수 에릭남이 초대되어 무대를 펼쳤다.

에비앙의 I Wanna #Liveyoung 캠페인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의 ‘다차원의 포용적 정신’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했다.

해당 캠페인은 생동감 있는 경험으로 삶을 채우며 호기심 어린 새로운 시도로 삶을 살아가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의 성향에 착안했다.

이들 세대는 여행‧경영‧패션 및 건강과 같은 다방면 분야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며 한계를 두지 않으려는 특징을 지녔다.

에비앙은 “엄격한 사회적 기준과 기대가 아닌 그들만의 인생에 주도권을 가지고 꿈을 추구하며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며 “자신감과 능력으로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자 하는 이들의 갈망은 에비앙의 #Liveyoung 정신과 밀접하다”고 전했다.

에비앙 인터내셔널 마케팅 책임자 프랑크 에스퀴디에(Franck Escudier)는 “에비앙의 I Wanna #Liveyoung 캠페인은 인생이 단 하나의 길로 정해져 있지 않다는 생각에 공감한다”며 “에비앙이 추구하는 #Liveyoung 정신은 자신만의 분야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존재가 되고 스스로 삶을 만들어 가면서 타인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라고 캠페인의 비전을 밝혔다.

에비앙은 I Wanna #Liveyoung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여행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에비앙 천연 미네랄 생수 두 병을 구입해 QR코드를 스캔해 응모하면 당첨자를 선정해 400만원 가량의 여행권(항공권과 호텔 포함)을 제공한다.

에비앙은 “출발 지점부터 자신이 생각하고 원하는 여행을 통해 에비앙 이용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커리어에 영감을 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22조에 인수…‘배민’ 새 주인 된다 우버(Uber)가 독일 음식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글로벌 음식배달 시장은 대규모 재편을 맞고,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최대주주도 우버로 변경된다.16일(현지시간) 우버는 딜리버리히어로 보통주 전량을 대상으로 주당 41.50유로의 현금 공개매수(Tender Offer)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의 기업가치는 약 148억달러(약 22조 원) 규모다.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34%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양사는 이미 사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을 체결했으며, 딜리버리히어로 이사회와 경영진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기로 했다. 거래 2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CJ제일제당은 햇반, 만두 등 총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에 대해 평균 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재료 가격 상승과 나프타 등 포장재 비용 증가로 인한 지속적인 원가 부담이 배경이 됐다.품목별 가격 인상률은 햇반 12%, 만두 4.6%, 생선구이 8.4% 등 최소 4.0%에서 최대 12%까지 다양하다. 인상된 가격은 대형마트는 이달 30일부터, 편의점은 8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동안 최대한 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최근 원·부재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을 조정했다”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대상 품목 3 대한노인회·부영그룹 등 6개 단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제안 제헌절을 맞아 대한노인회와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이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 단체는 17일 '제헌절,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정에는 UN이 함께했습니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건국과 국가 수호 과정에서 유엔이 수행한 역할을 재조명하고 국가 차원의 예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단체들은 대한민국이 1948년 유엔한국임시위원단(UNTCOK)의 지원 아래 5·10 총선거를 실시해 제헌국회를 구성했고, 같은 해 7월 17일 제헌헌법을 공포한 데 이어 8월 15일 정부를 수립하며 국민주권 국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