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뱅크 5% 오픈 동시 마감…카카오뱅크 앱 접속 불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2 11:23 최종수정 : 2019-07-22 11:29

저금리 시대 고금리 매력 몰린듯

카카오뱅크 5% 오픈 동시 마감…카카오뱅크 앱 접속 불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가 1000만 고객 돌파 기념 이벤트로 진행한 5% 정기예금이 오픈과 동시에 마감했다. 정기예금 5% 판매 여파로 카카오뱅크 앱 접속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22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1000만 고객 돌파 기념으로 진행한 5% 정기예금 판매는 오픈과 동시에 한도 소진으로 마감됐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오픈과 동시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5% 정기예금은 접속 폭주에 따른 오류를 방지하고자 정기예금 사전 응모를 받고 22일 오전11시에 선착순 판매를 진행했다. 해당 신청 링크는 11시 전에는 오픈이 되지 않아 11시에 들어가서 신청을 할 수 있는 유명 아이돌 그룹 콘서트 티켓팅과 같은 절차로 진행됐다.

카카오뱅크 5% 오픈 동시 마감…카카오뱅크 앱 접속 불가

현재 온라인 상에서는 접속 하자마자 한도소진이 떠 사기가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접속 하자마자 한도소진으로 뜨는게 말이 되지 않는다"라며 "카카오뱅크 5% 정기예금 성공했다는 사람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네티즌은 "11시 땡해서 접속했는데도 열리지 않았는데 판매 마감이란게 이상하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1일 2026년 하반기 본부장·부서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본부장 신규 선임▲자금본부장 심재휘<이상 1명>◇ 부서장 승진▲서초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주상욱 ▲잠원동지점장 박재범 ▲충정로 금융센터 지점장 김기현 ▲파주 금융센터 지점장 김민경 ▲마곡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관호 ▲가양역 금융센터 지점장 김미소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 이정인 ▲인천 금융센터 지점장 이승근 ▲시화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손유승 ▲분당중앙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이정화 ▲안양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엄경희 ▲영통중앙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한윤순 ▲향남 금융센터 지점장 노형민 ▲울산북지점장 김재홍 ▲웅상 금 2 피지컬AI, 금융당국·산업부 함께 키운다···은행권 역할도 '확대'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금융당국과 산업계, 은행권이 국민성장펀드를 매개로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과 피지컬AI 육성에 속도를 낸다.산업부의 제조AI 대전환 정책과 금융위원회의 국민성장펀드를 연계해 AI팩토리, 로봇, 미래차, 반도체 등 첨단 제조 프로젝트에 장기 인내자본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다.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부는 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국민성장펀드-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민관 합동간담회를 열고 피지컬AI 선도기업과 프로젝트 발굴·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 발표된 ‘AI 혁명 3대 메가프로젝트’ 가운데 피지컬AI 분야를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성격이다.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AI·로봇·미래차· 3 진양곤 HLB그룹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선임 HLB이노베이션은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회사는 이사회를 열고 진양곤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진 대표이사는 회사의 경영 전반과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고, 브라이언 김 대표이사는 기존과 같이 바이오 사업을 맡아 각자대표 체제를 이어가게 된다.회사는 반도체와 바이오를 양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주요 경영 현안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양곤 의장이 경영 전반을 직접 총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존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HLB이노베이션은 현재 반도체와 바이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