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은 10월에 금리 1.25%로 내릴 것..성장률 2% 의심받는 상황서 더 내릴 수밖에 - 메리츠證

장태민

기사입력 : 2019-07-18 15:1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18일 "한은이 10월에 기준금리를 1.25%까지 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여삼 연구원은 "금통위는 우리와 시장 다수가 예상한 8월 인하보다 앞당겨 7월을 인하시점으로 선택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소재수출 금지, 구조개혁 지연에 따른 내수경기 활성화 제약 등으로 올해 성장률 전망 2%대가 의심받는 상황에서 통화정책의 적극성 필요성이 증대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직전 금통위 금리인하를 검토할 단계가 아니라던 한은이 변했다"면서 "금융안정 및 실효금리 하한에 대한 우려에도 지금은 경기지지가 핵심 목표"라고 덧붙였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