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1분기 금융민원 발생 및 처리동향'을 발표했다.
은행, 보험은 전년동기대비 17건, 19건 감소한 반면 비은행과 금투는 각각 14건, 256건 증가했다.
은행은 여신, 예적금 등 전통적 민원은 감소했으나 '인터넷, 폰뱅킹', 신용정보 유형 민원은 소폭 증가했다.
생명보험은 보험상품 설명 불충분 등을 이유로 한 모집관련 유형 민원이 전년동기대비 391건 증가한 2103건을 기록했다.
비중은 ‘보험모집’(43.7%), ‘보험금 산정·지급’(21.0%), ‘면책·부책 결정’ (10.0%), ‘계약의 성립·해지’ 순이었다.
손해보험은 대부분 유형에서 민원이 감소했으며, ‘보험금 산정·지급’(41.0%), ‘계약의 성립·해지’(10.2%), ‘보험모집’(7.5%), ‘면책․부책결정’(4.1%) 순으로 많았다.
비은행 부분에서 신용카드사가 36.1%로 가장 많았으며 대부업자 17.1%, 신용정보사 15.4%가 그 뒤를 이었다.
금융투자 민원이 999건으로 전년동기대비 34.5% 증가해 가장 증가율이 높았다.
'내부통제/전산', '주식매매', '발행·유통시장 공시' 유형은 증가한 반면, '수익증권', '파생상품 매매' 유형은 감소했다.
투자자문, 부동산신탁 민원이 각각 209건, 100건으로 전년동기(117건, 87건) 대비 각각 92건, 13건 증가했다.
민원 처리건수는 1만8912건으로 전년동기(1만8274건) 대비 3.5%(+638건) 증가하였고, 분쟁민원 처리건수는 6361건(전년동기 5351건)으로 18.9% 증가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816294200139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내부망 넘어 개발·보안까지 ‘AI Native Bank’ 고도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81600160983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총자산 증가에도 RWA 2%대 통제···RoRWA 개선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717144706483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PBV 라인업 확장’ 기아, 9월 독일서 ‘PV7’ 첫 공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83111010602815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