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띠별 오늘의운세] 2019년 7월3일 (수요일·음력 6월1일)

편집국

기사입력 : 2019-07-03 07:02

가산사주연구소의 오늘의 운세는 SNS 문화에 밝은 세대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음과 양, 오행의 발달에 중점을 두고 분석했다. 말 그대로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다.

가산사주연구소의 오늘의 운세는 SNS 문화에 밝은 세대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음과 양, 오행의 발달에 중점을 두고 분석했다. 말 그대로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다.

◆ 쥐띠(子)

60년생 : 걱정이 없다.72년생 : 잘 풀린다.84년생 : 믿고 함께 가는 것이 상책이다.96년생 : 곤란을 겪는다.

◆ 소띠(丑)

61년생 : 원만하겠다.73년생 : 당하겠다.85년생 : 사람을 얻는다.97년생 : 사람을 조심해라.

◆ 범띠(寅)

62년생 : 명예를 얻는다.74년생 : 탈이 생긴다.86년생 : 낭패를 당한다.98년생 : 큰 이익이 생기겠다.

◆ 토끼띠(卯)

63년생 : 명예가 따른다.75년생 : 나쁜 일이 생긴다.87년생 : 다음으로 미뤄라.99년생 : 원만하다.

◆ 용띠(辰)

64년생 : 결심해야 할 날이다.76년생 : 황당함을 당한다.88년생 : 후회할 일이다.00년생 : 멀리보고 가는 것이 좋겠다.

◆ 뱀띠(巳)

65년생 : 먹구름이 몰려온다.77년생 : 궂은 날이다.89년생 : 맘 상할 일이 생긴다.01년생 : 그 사람이 찾아오겠다.

◆ 말띠(午)

66년생 : 꼬여도 함 참 꼬인다.78년생 : 좋은 소식이 있다.90년생 : 다툼이 있다.

◆ 양띠(未)

67년생 : 문제가 해결되겠다.79년생 : 마음을 비워라.91년생 : 멀리 가지 마라.

◆ 원숭이띠(申)

68년생 : 유리한 상황이다.80년생 : 대박 운이다.92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 닭띠(酉)

69년생 : 횡재수가 있다.81년생 : 기쁨이 배가되겠다.93년생 : 금사빠다.

◆ 개띠(戌)

70년생 : 믿고 맡겨라.82년생 : 조바심을 버려라.94년생 : 자신감 뿜뿜이다.

◆ 돼지띠(亥)

71년생 : 새롭게 시작한다.83년생 : 확장 운이 좋다.95년생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

※ 대운, 연운, 격국, 합과 충 등은 고려할 수 없어 분석 자료로 활용하지 않았다.

[가산사주연구소/뉴스핌]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