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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인천 계양구 ‘캠코브러리 20호점’ 개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2 19:07

인천지역 두번째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소재 ‘신나는 교실 지역아동센터’에서 「캠코브러리 20호점」 개관식을 가진 후 문창용 캠코 사장( 둘째줄 오른쪽 네 번째), 유동수 국회의원(둘째줄 오른쪽 다섯 번째), 이경호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회장(둘째줄 오른쪽 여섯 번째), 서덕원 신나는 교실 대표(둘째줄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소재 ‘신나는 교실 지역아동센터’에서 「캠코브러리 20호점」 개관식을 가진 후 문창용 캠코 사장( 둘째줄 오른쪽 네 번째), 유동수 국회의원(둘째줄 오른쪽 다섯 번째), 이경호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회장(둘째줄 오른쪽 여섯 번째), 서덕원 신나는 교실 대표(둘째줄 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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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캠코가 인천 계양구 ‘캠코브러리 20호점’을 개관한다.

캠코는 2일 오후3시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 소재 ‘신나는 교실 지역아동센터’에서 '캠코브러리 20호점' 개관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캠코는 지금까지 부산,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총 19곳에 캠코브러리를 설치했으며, 이번에 개관할 「캠코브러리 20호점」은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와의 협업을 통해 인천지역에서 두번째로 개관하게 됐다.

행사에는 문창용 캠코 사장과 유동수닫기유동수기사 모아보기 국회의원, 이경호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회장, 서덕원 신나는 교실 대표와 마을 학부모 대표,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하여 캠코브러리 20호점 개관을 축하했다.

‘캠코브러리 개관 사업’은 단순히 도서관 설치에 그치지 않고 아동, 청소년의 체계적인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 후 5년간 도서 기증 및 독서지도 프로그램과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등 도서관 시설과 독서지도를 결합한 새로운 교육기부 모델로 호평을 받고 있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캠코는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동, 청소년들이 독서를 통해 삶의 지식을 얻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동, 청소년 지원 사업을 확대해 왔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을 위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아동,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금융공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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