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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핫 기업] 에이치엘사이언스, ‘새싹보리 착즙분말’ 철저한 품질관리로 차별화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21 17:01

▲자료=에이치엘사이언스

▲자료=에이치엘사이언스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에이치엘사이언스가 '유기농 새싹보리 착즙분말'의 철저한 품질관리로 안전성과 차별성을 확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유기농 새싹보리 착즙분말은 에이치엘사이언스의 엄격한 원료기준과 까다로운 품질관리에 더해 획기적인 기술로 만든 매우 차별화된 유기농 제품이다. 유기공법으로 원물을 재배해서 첨단기술의 착즙과 건조공정을 통해 제조한다.

착즙분말 원료는 대한민국과 미국 농무부(USDA)에서 인증한 유기농원료로, 글루텐 프리(Gluten Free) 및 코셔(Koshe) 인증원료이다. 특히, 미국에서 원료 생산 시 모든 로트별로 미국공인시험기관에서 잔류농약성분검사 등 미국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매번 국내원료 수입시 마다 370종의 잔류농약검사등을 통해 이중 안전성을 확보한다. 중금속, 방사능(요오드, 세슘), 타르색소, 대장균, 금속이물의 불검출 원료이며, 100% 유기농 제품이다.

공인인증기관 시험결과에 따르면, 에이치엘사이언스의 유기농 새싹보리 착즙분말 완제품은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등 총 45종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인체 혈액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식물의 혈액이라고 불리는 엽록소(클로로필)의 함유량은 100g당 약 985mg로 매우 높다.

에이치엘사이언스 관계자는 "유기농 새싹보리 착즙분말은 엄격한 안전성과 획기적인 기술의 차별화된 제품으로 매우 안전하다"며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고품질을 유지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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