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15만원부터 3개 용량 8개 모델' 대유위니아,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3 09:45

친환경 제품 니즈 맞춤, 딤채 바이오 소재 적용

●대유위니아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2019년형의 모습/사진=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2019년형의 모습/사진=대유위니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대유위니아가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개선 및 용도별 맞춤 보관 기능이 강화된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8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는 효율성을 고려해 기존의 10개 모델에서 8개 모델로 라인업을 새롭게 정비했다.

또한, 요즘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 가짓수가 증가함에 따라 전력 소비량 문제도 고려했다. 제품을 24시간 가동하면서도 전기료 걱정을 덜 수 있게끔 전반적으로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을 대폭 개선했다.

더불어, 신선도 유지와 탈취에 뛰어난 딤채 바이오 소재를 냉장 및 냉동칸에 적용하고 맞춤 보관룸을 스마트 컨버터블 존(Smart Convertible Zone)으로 별도 표기해 품질 및 편의성도 높였다.

최근 다양한 가전제품이 가정 내 필수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도 커졌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의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을 전반적으로 대폭 개선 및 강화했다.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냉장고의 특성상 전력 소비량은 매우 중요하다. 1등급은 5등급 대비 최대 40%의 에너지를 절감한다.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는 프리미엄, 스탠다드, 에센스 3단계로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에서 3등급까지 출시됐다. 기존 2등급부터 4등급까지의 제품이 모두 한 단계 이상 업그레이드 됐다.

이번 신제품에는 신선도 유지와 탈취에 뛰어난 딤채 바이오 소재가 냉장 및 냉동실에 적용됐다. 이 소재는 땅 속의 환경을 재현해 김장독처럼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적외선은 과일이나 야채 등 신선도가 중요한 식재료 보관 시 특히 유용하다.

냉장고 전면에 위치한 컨트롤 패널을 통해서는 맞춤 보관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각 칸 별 쓰임새에 따라 보관 모드를 변경해 사용하면 된다. 냉동식품이 많을 때에는 해당 칸을 냉동모드로 가동하고, 생동 보관을 할 때에는 생동모드로, 보관할 김치가 많을 때에는 김치모드, 육∙어류를 급속 냉각할 때는 해당 모드를 가동하는 방식이다.

맞춤 보관 기능 사용 시에는 각 칸이 현재 어떤 모드로 설정 중인지 전면 패널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사용이 편리하다.

2019년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는 가전 디자인 트렌드인 메탈 스타일을 채택했다.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 선반에도 메탈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냉장고 하단의 선반이 메탈이라 채소와 과일 등의 신선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딤채에 적용돼 소비자의 반응이 좋았던 그레이 색상을 프라우드 전 모델의 냉장 및 냉동 포켓에도 적용했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이번 신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는 전반적으로 효율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며 “모델 라인업을 효율적으로 구성해 품질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개선을 통해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 소비자의 전력량 부담을 줄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형 프라우드 냉장고는 3가지 용량(892L, 895L, 920L)의 8개 모델로 출하가는 215만원~422만원대이다.

대유위니아 온라인 쇼핑몰 등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위니아-대우전자 스테이 전문점 및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의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2 LG전자-SK엔무브, AI 데이터센터 위한 차세대 열관리 핵심 소재 공동 개발 LG전자와 SK엔무브가 차세대 냉매와 냉동기유, 액침냉각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열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효율 냉각 기술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냉난방공조(HVAC) 제품을 보유한 LG전자와 냉매·냉동기유 기술을 갖춘 SK엔무브가 핵심 소재부터 냉각 솔루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양사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과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할 차세대 3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불기소 가능성에 정치권 반발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과 기업회생 신청 과정을 수사해 온 검찰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여야 의원들은 검찰에 수사 결과와 판단의 근거를 명확히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은 불기소를 검토한다면 그 근거부터 명명백백히 밝혀라”며 “핵심 의혹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납득할 설명 없이 사건을 끝내려 한다면 왜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해야 하는지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라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MBK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언제 인지했는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