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윤균상과 교제설' 여대생, SNS 속 애정 흔적들 多…대본+반려묘 포착 "집에 보내줘라!"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5 23:25

윤균상 (사진: 윤균상 인스타그램, MBC)

윤균상 (사진: 윤균상 인스타그램, MBC)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배우 윤균상이 비연예인 여대생 ㄱ씨와 교제설에 휘말렸다.

5일 매체 '스포츠투데이'는 ㄱ씨의 측근의 말을 빌려 "윤균상과 ㄱ씨가 연인 사이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날 해당 매체는 윤균상과 ㄱ씨의 교제를 뒷받침하는 수많은 증거들을 공개, 세간의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우선 ㄱ씨는 평소 지인들에게 윤균상과의 교제 사실을 스스럼없이 밝혔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ㄱ씨는 윤균상의 자가를 방문 후, 윤 씨임을 추측할 수 있는 사진을 수차례 과시했다.

실제로 그녀의 SNS 계정 속에서는 윤균상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대본과 그가 키우고 있는 반려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또한 그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윤균상으로 추정되는 배우와 카카오톡을 나누는 모습까지 공개한 것으로 드러났다.

캡처본 속에는 새벽 촬영을 이어가는 윤균상에게 ㄱ씨가 "집에 보내 줘라!"라는 메시지를 보냈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스포츠투데이 측에 의하면 ㄱ씨는 윤균상과의 관계에 대한 의심이 불거지자 돌연 SNS 계정을 삭제했다.

윤균상 측 역시 두 사람의 교제를 부인하며 "그냥 아는 동생"이라고 강조한 상황이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한국기자협회·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 기자 전용 취재공간인 '서재필방'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식을 개최했다.서재필방은 이날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했고, 현장 기자들의 취재와 업무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주요 언론단체 소속 회원사 기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기자실 명칭은 1896년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인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이름에서 2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본격화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건립 50년이 지난 구청 본관과 보건소, 구의회, 주민 편의시설을 한데 모은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새 청사는 행정 기능뿐 아니라 교육·문화·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 공공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영등포구에 따르면 통합 신청사에는 어린이집과 대형 북카페, 교육·일자리 지원시설, 휴게공간 등이 들어선다. 전체 면적의 절반가량은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지하철 2·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신청사를 직접 연결해 접근성을 강화한다. 구청과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 들어서면서 분산됐던 행정 기능도 통합된다.현재 영등포구청사는 1976년 준공돼 약 50 3 강석주 서울시의원 '자활기금, 지원 규모보다 자립 성과 따져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석주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이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에 대한 임대자금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며 자활기금 운영의 성과 중심 관리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강 의원은 지난 15일 제336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2026년도 서울특별시 사회복지기금(자활계정) 운용계획 변경안' 심의 과정에서 전세점포 임대자금 융자 지원사업의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그는 자활기금을 활용한 임대자금 지원이 사업장 유지·확대에 치중되는 경향이 있다며, 지원 대상 선정 시 업종의 시장 경쟁력과 매출 성장 가능성, 사업 지속 가능성, 탈수급 및 취·창업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