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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S강남와인스쿨, 6월 직장인 대상 와인&골프 전문 교육과정 개강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05 09:10

사진=BWS강남와인스쿨 제공

사진=BWS강남와인스쿨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BWS강남와인스쿨(원장 김상환)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할 청년, 20~30대를 대상으로 와인과 골프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을 수 있는 ‘BWS 차세대 리더 와인&골프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6월 17일 개강한다고 5일 밝혔다.

3개월 간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 해당 아카데미는 는 매 수업 소믈리에 마스터 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로부터 포도 품종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와인 수업을 비롯해, KLPGA 프로로부터 전문적인 골프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와인과 골프는 이론 만큼 실습이 중요한 취미활동으로, 해당 와인스쿨에서는 진입장벽이 높은 와인과 골프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 와인 시음과 더불어 실전 골프자세 연습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매주 와인 시음을 통해 와인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적용해볼 수 있다. 골프 수업에서는 프로가 직접 맞춤 자세 교정을 통해 올바른 자세를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한다.

BWS강남와인스쿨 관계자는 “ 실습형 맞춤 교육을 통해 와인과 골프에 대한 실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 기존에 와인과 골프에 각각 특화되어 있는 교육 과정은 많이 존재하였으나 와인과 골프를 하나의 교육 과정으로 묶어 가르치는 과정은 해당 과정이 유일하다” 고 전했다.

이어 “ 와인 최고위, 비즈니스 마스터 등 다양한 와인 비즈니스 교육 과정을 운영해온 바 있으며, 이번 교육 과정 개설을 통해 어렵게 여겨질 수 있는 와인과 골프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20~30대 직장인의 건강한 취미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 특히 소믈리에, 호텔리어, 승무원 등 와인 관련 직종에 진출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와인스쿨은 프랑스 와인 전문대학 ‘UNIVERSITE DU VIN’ 과의 자매 결연을 맺고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교수진을 통해 전문적인 와인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는 와인 전문 교육 기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아카데미 과정 수료 시 BWS강남와인스쿨과 ‘UNIVERSITE DU VIN’ 명의의 소믈리에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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